원래 참 여성스러운 매력이 넘치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청순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갑자기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마구 솟구치는 것 같은 빅토리아
살도 많이 빠지고 앞머리도 자리 잡고, 머리 색도 피부톤에 딱 맞아서 그런가....
진짜 세련미까지 물씬 풍김
가까이서 보면 더욱 아름다운 빅토리아의 얼굴
턱선 진짜 예쁘지 않나욤?
눈도 예쁘고 코도 이쁘고 입도 이쁘고 시원시원
요즘 무슨 연애라도 하는건가
볼때마다 예뻐지는 것 같음
어흑... 이게 정녕 기사사진인가..... 와... 말이 안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