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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의 불친절함............에.............

cooljoo |2013.03.28 20:31
조회 1,127 |추천 0

정말 불쾌 하고 기분 더럽고 짜증납니다.
내 돈 주고 물건 사면서 이렇게 기분 나쁘긴 첨입니다.

주말에 모처럼 여자들만 모여서 다이소 쇼핑 갔습니다.
이것저것 필요 한거 사구 ...
그중 마우스 패드가 필요가 없어서 환불 받으러 갔습니다.

점원: 뭐하시게요??
나: 아~ 이거 환불 줌 받을려구요....
점원: 지점장님 환불 하신데요.
나:......

그러면서 환불 할 마우스패드(가격 일천원)을 영수증과 함께 건내었죠.

지점장: 카드는요?
나: 없는데요....
(싸가지 드럽게 없네...고객님 죄송하지만 그때 같이 결제 하셨던 카드는 안가지고 오셨나요??--->>이게 맞는거 아닌가??))
그래두 머.....그려려니 했더랫죠.

지점장: 그럼 환불 안되요.(단오하게!!)(환불 안되세요도 아니고 안되요??)
나: 네?? 그럼 어떻하징.....(혼잣말 하듯이)
지점장: 그액에 맞는 물건 필요한거 아무거나 가지고 오세요!!
나: 아니~ 필요한게 없는데 다짜고짜 금액에 맞는 물건 가지고 오라니요~

이때 부터 점점 기분 더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기억으로는 1일천원 정도는 그냥 현금으로 주던지...
아니면...머 교환서 같은걸 써주는 재안을 하던지....
아님 말을....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저희가 결제하셨을때 카드가 있으셔야 취소하고 환불 처리가 되기 때문에 당장 환불은 어려울거 같습니다만..." 이러면서 이런 저런 방법을 말씀 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짜고짜 금액에 맞는 거 아무거나 가지고 오라고 거듭 말하더군요 지점장이란 분이!!
정말 어의가 없어서!!

드럽다 싶어서 걍 때비누 1일천원 짜리 하나 가지구 와서 이걸루 바꿔갈게요!
그랬더니.....
좀 틱틱 거리는 행동하시더니...
돌아서는데 아무 인사도 없고...

생각 할 수록 내돈 내고 샀었고 내가 필요가 없어서 1일천원 짜리 하나 환불 하겠다는데 이런 거지 같은 대우를 받아야 되나 싶어서 다시 돌아보며 한마디 했습니다.

아무리 교환/환불 하러 왔지만 정말 너무 불친절 한거 아니세요???

이랬더니 지점장이란 분 정말 더 대박!!

왜요???

헐~
저 어의가 없어서 나왔습니다.

방금 전의 일이였구요~ 퇴근하면서 환불하러 갔다가 정말 거지 같은 취급받은거 같아서...
너무너무 열 받아서.....
집에 오자 마자 바로 글 올리는거구요.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기분 정말 더럽구요.
아직도 화가 납니다.

왜요라뇨??
나참!!
왜요라뇨??

손님 죄송합니다. 뭐 불편한거라도 있으셨어요?? --->>>이게 기본 정상 서비스 하시는 분의 태도나 말투 아닌가요???

서울 동작구 대방역에 있는 다이소 지점!!
아무래두 지점장 잘못 뽑으신거 같으네요~
그분 연세도 꽤 되시던거 같던데.... 사장님이신가....
정말 다신 다이소 안갑니다.
더러워서 원!!
요즘 세상에 인터넷에서두 더 이쁘고 싼거 많은데 저런 대접 가면서 다이소는 개뿔!!
제가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절대로 가지 말라구 할꺼구요~
나머지꺼 다 환불 싹 받을겁니다.
에잇 퉷!!
완전 똥 밟은거 보다 기분 더 드럽네요.

여러분이 셨다면 어떠셨겠습니까??

제가 오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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