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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 볼 것 같은 하리수 최근 모습

오필리 |2013.03.29 13:29
조회 171,861 |추천 51

엄청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나온 것 같은 하리수

 

 

 

 

 

 

 

 

 

분명히 하리수라는 이름을 보고 클릭했는데

사진보고 3초 멍함

 

 

 

 

 

 

 

 

 

내가 알던 얼굴이 완전히 사라진 것 같잖아...

 

 

 

 

 

 

 

 

 

 

 

너무 예뻤던 데뷔 초의 하리수

 

 

 

 

 

 

 

 

 

 

한창 활동할때는 정말정말 볼때마다 예쁘다는 생각밖에 안 했었는데ㅜㅜ

 

 

 

 

 

 

 

 

 

 

 

 

왜 이렇게 많이 달라진건지 속상해...ㅜㅜ

 

 

 

 

 

 

 

 

 

 

그래도 이 언니 너무 좋긴 좋은데ㅠㅠㅠ

아ㅠㅠㅠ

 

 

 

 

 

 

 

 

 

 

화장이랑 헤어스타일 때문인가???

 

 

추천수51
반대수114
베플ㅇ아|2013.03.30 13:17
겉모습은 여잔데 여성호르몬이 나오거나 하는건 아니니까 어쩔수없이 자꾸 손대야 한다고 들었음...좀 안타깝다..
베플전현주|2013.03.30 19:49
참.. 공인인데 그래도.. 그래도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줄줄도 알아야지 왜 다 상처주는 말만 쓰시는지들.. 수술을 한 후에도 계속 주사를 맞아야한다던데, 마음은 곱디고운 여자니까, 그에 맞는 삶을 살고싶었으니까 최고의 선택했을거고 후회없이 사는 사람한테 저런 얼굴 비추면 돈주냐는 둥, 목욕탕을 같이 갈 수 있냐는둥.. 참 ... 인간적으로 사람 태도나 못된 심성은 질타하고 혼을 내도되지만 얼굴가지고는 모라고 하지맙시다 개인적으로 별 신경 쓰지 않았던 연예인이지만 안타까운 마음이 큼.. 연예인으로 생활하는것도 힘들텐데 가슴 아픈 댓글같은거 보면서 속상해 할거 생각하니 미안해지기도함.
베플|2013.03.30 23:53
일반 성괴들과 비교하지 마셈... 저분은 신체적으로 어쩔수 없이 자꾸 손대야하는 거고 성괴들은.. 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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