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니까 공감하는 사람 되게 많네요 ㅋㅋㅋㅋ
다른회사에도 똑같은 사람 있다는거 보고 정말 놀람 ㅜㅜ
그리고 여기다 호박씨 까냐는 분도 있는데....
저요 그 분한테 충분히 상황설명하면서 말했더니 물론 기분나쁘겠지만 기분나쁘라고 한것도 아니고
내가 고쳐라! 이렇게 명령한것도 아니고 , 이러신것 같아요... 라고 완전 말꺼내기도 민망스럽게 어렵게
이야기 했는데 니가 뭔데 그러냐 식이었고.... 곧 죽을꺼라서 못고치는것도 있지만 안고치고
이대로 살다 죽을꺼라네요 그래서 네가 하하.. 아 네 ... 하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제가 위장병 걸렸네요 ㅜㅜ
가끔 친한 외부 손님이 오시면 밑에 이야기중 하나를 콕 찝어서 이야기 해주시는데
진짜 속이 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 이후로는 똑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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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을 어떻게 해야되지 ...
직장 3년차 사람입니다.
회사사람이 개념이 음슴으로 음씀체 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이렇게 더럽고 기본 개념이 머리에 없는 없는 사람은 첨봤음
가정도 있는 아저씨가 애들이 뭘보고 배우려나~? 나 알 바 아니지만..
말로해도 안듣겠지만 진짜 회사에서 이러는거
가족들이 알아서 하지말라고 해야할거같음.
그래도 안들을꺼 같음 평소에 말하는거 보면 가족 무시하는 말투 한심함![]()
그 더러운 사람의 치부는 요점으로...
1. 트름하기. 여기가 부둣가인가 착각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
2. 욕하기. 누구한테 하는거지 ?? 열받게한 상대방은 전화기 건너에 있는데
3. 밥먹을때 쩝쩝거리기. 입을 아주 쩝쩌ㅃ쩌뻐뻐 웩 ㅋㅋㅋㅋ
누가 뺏어먹나 ?
4. 이 안닦고 이쑤시개로 다 빼서 그거 쪽쪽 빨아먹기 아까운가...ㅡㅡ 드러운데...
이거 말고도 더 있는데.. 진짜 그건 약과인거 같음. 다리 떨기 ? 하루종일 떨고 있음...
의자를 스프링마냥 ;;;;;;;;;;; 보고있는것도 짱나서 고개 돌리고 있지만 소리가 다들림
볼펜 하루종일 똑딱거림 손을 가만히 놔두지를 못하나
화장실문 안닫고 와서 담배냄새 사무실로 다 들어오게하기
문닫는게 힘드나 ? 하긴 내가 볼 땐 힘들어보임 손과 입은 딱 쓰는 용도가 정해져 있는거같음
여직원 앞에서 부끄럽지도 않나 당연하다는 듯이... 진짜 남부끄러운줄 모르고 편하게 잘사는거 같음
눈치도 없음. 회사사람들은 다 싫어하는 거 같음
혹시나 이 글을 보는 사람중에서 회사에서 내가 이거 하나라도 해당된다 ?
그럼 좀 자제해주세요~
솔직히 말못해서 그렇지 보기 정말 안좋습니다. 그런건 집에서 하라구요
공동체 생활인 회사안에서 기본은 지킵시다! 우리 회사에도 이런 사람 있다~ 추천ㅋㅋㅋ 안해도 그만
공유하고싶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