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이쁘긴 했지만 최근 몇몇 행사장에서 유난히 돋보이는 그녀
데뷔 시 신비롭고 청초하다가 약간 뜸해지는 듯 싶었는데
최근에는 어여쁨을 넘어 세련되고 우아한 기품까지 흐르는 빅토리아
그래서인지 패션쇼같은 데서 빠지지않고 참석하는 그녀
이 미모 유지해다오.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도
화사하게 웃고 있어도(저 송아지처럼 선한 눈매 어쩔겨)
하이 라이트 받으니까 더 화사하네
하트형 입술이 포인트
선글라스 네리고 빼꼼
도대체 허리는 어디에?
역시 무용수 답게 비율 굿
싸인도 참하게
도도하게 머리를 들고
순하고 현명하게 이쁜듯
써클렌즈 없이도 눈망울이 예뻐
원조 인사돌답게 인사하는 빅토리아(배꼽인사로 소문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