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 글써보기는 처음이네..
너무답답해서..
한심해..난정말..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후회하고..
왜그랬을까정말.. 내가 못할말을 해버렸지..미안해..
자꾸 집착할수록 멀어지는 너를 보면 이제 도저히 그럴 자신도없고 용기도없어졌어..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지만 이제 너에게 나는 완전히 남이 되어버렸겠지..?
그저 나는 너무.. 너가 내옆에 있어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어버렸나봐..
그래서 점점 소홀해지고...힘들어 할때.. 많이 곁에 있어주었어야했는데..
깨닫고 후회하기에는 너무 늦어버렸구나...
널 위해서..그리고 날 위해서.. 널 잊기위해 많이 노력하구 있는데..
잘안되는구나.. 하루종일 일을해도 너생각뿐이고.. 술에취해도 너생각뿐이고..
요즘 잘지내는것 같아보여...
행복하고.. 잘지내길 바래야하는데.. 잘지내는 너모습보면 너가 미워지는게..
이런내가정말싫다..
정말 보고싶다.. 목소리라도 듣고싶어...
항상 내 옆자리는 비워놓을께.. 언제라도 내가 생각나면... 힘든일이 생기면..
언제든지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