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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스타일 : 친정부모 노후보장+최신 이혼법

전문가 |2013.03.29 16:29
조회 610 |추천 3

결혼으로 친정부모의 생활까지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은 여자!

 

결혼을 자신의 `평생 연금 + 노후보장보험`으로 여길 뿐만 아니라 "친정부모 평생 연금 + 노후보장보험" 으로까지 여기는 여자들이 있다. 결혼 후에 친정에 드리는 용돈에 집착하는 경향을 보인다. 친정~ 친정~ 노래를 부르며, 친정에 자주 가자, 친정에 선물을 사드리자, 친정에 용돈을 더 많이 주자, 친정에 차를 바꿔드리자, 돌침대를 해드리자... 남편 돈으로 친정에 효도하기 위한 듯한 행태를 보인다. 사실상 사이즈만 커졌지 동남아에서 시집와 친정에 매달 20만원씩 부치고 싶어하는 매매혼과 하나도 다를 바가 없다. 당신이 사짜 직업이라면, 당신이 월천 이상을 버는 자영업자라면 틀림없이 이런 여자들의 레이다에 몇번은 걸려들 것이다. 눈 똑바로 뜨고 잘 보길 바란다.

 

 

 

또한 판녀스타일 최신 이혼법을 소개한다.

 

최근 법이 바뀌면서 결혼을 했다가 이혼하며 남자의 재산을 갈취(?)해가기 힘들게 되었다. 그냥 결혼 4년 정도까지는 각자 가져온 정도의 재산만 다시 가져가게 된다. 여자가 혼수 해왔으면 그 혼수 물품 가격에서 감가상각 쳐서 그 돈을 남자가 주던가 아니면 그 물건 그대로 가져가면 된다. ( 남자가 집을 얻었으면 상대적으로 남자들은 재산이 감가상각이 잘 일어나지 않아 이득을 보는 경우가 많다. 여자들아. 집값에 돈 안보탠다고 좋아하지 마라 )

 

그런데 결혼을 2천만원 3천만원 들고 했으니 결혼 할때는 천만원도 남기기 힘들다. 그래서 여자들이 기를 쓰고 남자가 잘못대한 증거를 잡고 사진을 찍고 카톡 스샷을 하고 바람피운 증거, 녹음을 하려고 난리를 친다. 어떻게든 남자의 책임을 찾고 싶어서이다. 그래봐야 야구방망이 휘둘러 가며 마누라 두드려 패지 않는 이상 위자료 3천만원 이상 나오기 힘들다. 여자의 귀책 사유로 인해 이혼할 시에 나이는 많지, 이혼녀 딱지 붙이고 할 줄 아는 것도 없지... 판녀들에겐 그야말로 절망적인 상황.

 

그리하여 나온 최신 스타일 판녀 이혼법 : 친정에 용돈을 많이 보내라!

 

평소에 친정에 용돈을 많이 보내고 싶어한다. 이 돈은 이혼시 재산 분할 대상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남편이 준 생활비 중 일부를 몰래 친정으로 매달 보낸다. 이혼을 대비하기 위해서이다. 이혼했는데 돈이라도 건져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결국 남자 돈을 갈취해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차라리 결혼을 하지 마라. 결혼하면 손해라며?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런 마인드의 여자와 결혼하면 남자가 전적으로 손해본다. 차라리 결혼을 하지 마.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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