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한국 아이돌 그룹 2PM의 신곡 「GIVE ME LOVE」가, 4월 19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TBS계 새 연속 드라마 『TAKE FIVE 테이크 파이브 ~우리들은 사랑을 훔칠 수 있을까∼(TAKE FIVE~俺たちは愛を盗めるか~)』의 주제가로 결정된 것이 알려졌다. 2PM이 일본에서 드라마의 주제가를 담당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드라마 제목은 『TAKE FIVE ~우리들은 사랑을 훔칠 수 있을까~』, 겉 모습은, 대학교수, 경찰관, 경비회사 직원인 남자들이, 사상 최강의 대도둑 군단 「TAKE FIVE」를 결성. 그들의 테마이기도 한 "사랑"이 있는 도둑질이 전개된다.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그 호화 출연배우진. 배우 카라사와 토시아키(唐沢寿明), 마츠유키 야스코(松雪泰子), 마츠자카 토리(松坂桃李), 바이쇼 미츠코(倍賞美津子), 이나가키 고로(SMAP/稲垣吾郎)라고 하는, 확실히 일본을 대표하는 초주역급 배우진들의 세대를 넘은 공동 출연이 실현. 덧붙여 이번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은 카라사와 토시아키는, 18년만의 TBS 연속 드라마 출연이 된다. 또, 오리지널 작품이 되는 이번 작품의 극작가는 사쿠라이 다케하루. 최근 『ATARU』나 『파트너(相棒)』 등 각종 대히트 드라마들을 연달아 쓰고 있는 주목되는 극작가의 최신작으로써도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그런 2분기 최고 호화드라마인 『TAKE FIVE~』를 위해서 만들어진 곡이, 이번 2PM의 신곡 「GIVE ME LOVE」다. 이번 신곡의 테마는 "사랑", "운명", "숙명". 드라마의 세계관에 근거해, 2PM의 진면목인 멋있는 댄스로 매료 시키는 한편, 임펙트도 겸비한 2PM만이 가능한 악곡이 완성됐다.
2PM의 멤버, 택연은 이번 신곡에 대해서, <처음에 드라마의 주제가로 결정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기뻤고,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드라마의 이미지에 딱 맞는, 사랑이 테마인 스릴있는 곡으로 완성됐습니다. 이번 신곡의 안무도 거의 완성됐고, 이번 곡에서 좀 더 멋있고 근사한 「2PM」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부디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코멘트했다.
신곡 「GIVE ME LOVE」의 CD발매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발매일등의 자세한 내용은 미정. 또, 드라마 첫회 방송의 다음날과 이틀째에 개최되는 2PM의 첫 도쿄 돔 2day 라이브에서 이번 신곡의 풀버전 뮤직비디오(PV)의 첫 공개도 예정되어 있다.
드라마의 이요다 히데노리 프로듀서(TBS)는 2PM의 주제가 기용에 대해서, <멋있고, 스타일리쉬하고, 게다가 강력하면서도 따뜻하기까지 한 그런 이미지가, 이번 드라마의 이미지에 딱 맞다고 생각해서, 주제가를 부탁했습니다. 『TAKE FIVE』는 출연배우 5명의 팀워크가 볼만한 부분 중 하나인데, 2PM 멤버 6명의 팀워크가, 어떤 곡을 만들어 줄지 기다려집니다. 주제가를 들어봤는데, 처음에 들었을 때에는 너무 좋아서 몸을 흔들 정도였네요. 예상을 뛰어넘는, 멋있으면서도, "사랑"을 노래한, 훌륭한 곡입니다. 매일,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TAKE FIVE』의 5명과 「2PM」의 6명의 싸움이 기다려집니다~>라고 코멘트했다.
이요다 히데노리 프로듀서는 지금까지, 드라마 『괴도 로얄(怪盗ロワイヤル)』에 멤버 찬성을, 영화 『오란고교 호스트부(桜蘭高校ホスト部)』에 닉쿤을 배우로 기용한 적이 있어,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만반의 준비를 한 주제가를 2PM이 맡게 되었다. 이번 드라마를 위해 빠르게 작년 여름에 2PM에게 드라마의 주제가를 요청. 곡에 관해서, 드라마의 테마인, "사랑", "운명", "숙명"이라고 하는 컨셉이 느껴지는 주제와 맞도록 업 템포곡에 신나는 주제가 「GIVE ME LOVE」가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