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이 절친 구자철의 결혼소식에 라이벌 의식같은 거 느껴서 하는 충동적인 행동이 아니길...
베플ㅋ|2013.03.30 14:14
아 진짜 어제 무슨 기사 봤는데 나얼 "한혜진은 사귀는 동안 눈길한번 안준 사람." 이런 제목 기사 있길래 헐 미친ㅋㅋ 이러고 들어갔는데 한혜진이 사귀는 동안 다른 남자한테는 눈길도 한번 안준 좋은 사람이였다? 였나 그걸ㅋㅋㅋㅋㅋ 제목에 저렇게 써놓곸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개빡쳣음.. 에휴 쨋든 기성용이랑 한혜진 잘..잘..도;..ㄹ;.. 흙 차마 말하지 못하겠므
베플음|2013.03.30 15:36
밑에 짜증나네. 앞뒤 다 짜르고 나얼만 나쁜놈이라고 말하는거 보소. 조수석에서 내리라고 한건 한혜진이 하도 같은말만 반복하면서 장난치길래 장난삼아 나얼이 "뒷자리에 타면 안돼?" 한거고. 한혜진도 장난삼아 뒷자리 타서 분위기가 오히려 더 괜찮았다고 함. 옷 중복 이유는 일주일에 세네번이 아니라 일주일에 한 두번 씩 만나는데 그럴때마다 우연찮게 옷이 겹쳐서 오해한 걸 수도 있다는 한혜진의 말도 있었고, 또 나얼은 보면 알겠지만 모자랑 신발만 자주 바꾸지 옷 자체는 비슷비슷하게 입는 경우가 많음. 결혼 생각 없는건 무슨. 나얼이 라디오에서나, 팬카페 모임에서나 기사에서나 결혼한다는 말 많이 했었다. 결혼할 때 돈 모으려고 카메라공포증인 사람이 카메라앞에까지 섰는데. 나얼이 결혼 안하겠다고 한건 한혜진이 방송나와서 갑자기 눈이 너무 높아져서 결혼을 못하겠다 하고 말한 뒤였음. 한혜진 서운해 할까봐 콘서트 무대에서 "여기어딘가에서...지켜보고 있을텐데..." 하면서 달콤한 노래 부를때마다 언급해줬고. 인형일 뿐이지만 한혜진도 까먹는 기념일때마다 인형같은거 꼬박꼬박 사줘서 한혜진이 다른거도 좀 사줬으면 좋겠다고 장난스럽게 언급함. 나얼 성격은 워낙 소심하고 무뚝뚝하기로 유명한데, 이래도 나얼이 한혜진한테 못한거냐? 나얼도 한혜진도 서로 최선을 다했다고. 나쁘게 말하면 사람들 앞에 나서기 힘들어하는 남친 방송나와서 막 까내린 한혜진도 잘한거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