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이제중2열매를먹고잇는학생
나에게는ㅇ이란친구와ㅎ이란친구가잇는데 이 둘이 제일친해요 ㅇ은진짜허물없이친하고ㅎ이랑은거리감이 없지않아잇어요
ㅎ이랑같은반이되엇고ㅇ이랑은또...같은반...안됨...운명이아닌가봐......
..그리고 ㅎ이랑 됨 우리반여자애들은 짝수 오예그중에 노는애 둘빼도 짝수가됨 근데부류가딱 갈려버림
꾸미는거좋아하는애들/진짜공부밖에모르는순진한애들
나는 6학년때날나리보다 활발한애들이랑놀앗음 중1때도약간그런끼가없지않아잇엇음
나는그래서꾸미기좋아하는애들이랑다니고싶엇지만 ㅎ이자꾸 순진한애들이랑놀고싶어함
난 그게좀꺼려졋음 원래놀던애들이 날이상하게볼까봐그런것도잇엇지만 뭔가말이안통햇고무엇보다 그냥공통점이없엇음 그리고제일중요한것은 나랑 ㅎ이랑중1때같은반은따가 그 순진한 무리안에잇음 그래서우리가 사과라도할려고 단톡을 함 내가 막 그애말에 공감도해주면서미안하다고하니까
"홀수면 그꼴나는게당연하지뭐"
"지금너희랑말하려는거는공감할려고말하는게아냐"
"사과받을생각진작에집어치웟고..(이하생략)"
얘를우리가멀리한게아니엇음 멀리갈수밖에없게만들엇음 자기가 자신을 비호감으로만들게햇는데 톡하면서 진짜 절실히느낌..
그래서내가 순진한애들을멀리하니까정작놀애는 ㅎ뿐이엇음 근데 무리들을보면7명/5명임 ㅎ이랑내가쌩을까면 8명/6명이됨 근데그러기에는내가 ㅎ에게미안함 왜냐면중1때다닐애가없어서다니게된게ㅎ이기때문임
그리고 ㅎ이랑별로다니고싶지않음 요새애가 찐ㄸ남자애들이 놀리면 "아..하지마^////^"이럼..나는그냥 쌍욕을하지만;;;그리고애가요새 자기못생긴거모르고 자꾸나한테못생겻다함..
게다가 필요할때만 생글거리고필요없으면 개정색하고 좀 괜찮다싶은애들앞에잇으면 나랑 완전 모르는사이라는양 정색빨고잇음(하지만그괜찮다는애들은 나한테만인사한다는것..)
진짜 월요일아침되면 ㅎ이랑다닐생각에 참 막막함...ㅜㅜ
아 참고로ㅇ은 좀 애가활발함 화장은안하고 치마주름박구 옷잘입는편...??ㅇㅇ그리고차캄
언니들이라면 어떻게하겟음??나진짜미추어버리겟음ㅜ3ㅜ
---------그리고 ㅇ은 아랫층에잇음....다른반...나진짜운대가리음슴...ㅠ
----------톡되면 ...아 일단 톡되고나서말할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