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분들 제가 글을쓰게된 이유는
이밑에 보이는 강아지들 때문인데요... 맞춤법 띄어쓰기 잘 안맞아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저희집강아지들은 2012년 6월 3일 오후 3시에 이렇게 작은 모습으로 태어났어요.
두달뒤 애기들은 벌써 통통하게 살이올라오기시작하고 털도 더길게자랐죠
강아지들은 얼마있지않아 눈을뜨고 걸어다니고 뛰어다닐수
있게 되었고
폭풍성장으로인해 이만큼이나 3달만에 컷어요.
태풍볼라벤?이 지나던때도 저희집강아지들은 태평하게 자네요ㅋㅋㅋㅋ
자다가도 아롱아~하고부르면 저렇게 벌떡일어나고
귀엽고 이쁜모습으로 행복하게 컷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강아지가 뭘 먹었는지 장염으로인해 세상을떠 났습니다.
그래서 어미 포함해서 총 5마리의 강아지가 남아있는데 애기들이
커갈수록 짖는소리도 커지고 자기들끼리 서열정리한다고 자주으르렁거리면서
심하게 싸우기도 싸우는데 이웃주민분들이 시끄럽다고 자꾸말하셔서
강아지들을 분양을해야합니다 그런데 주변지인들에게 키울수있냐고 물어보니
다 안된다고만해서 카페에올려보니 종이없어서 그런지 연락은 전혀오지않아서
아빠가 어쩔수없이 개장수에게 팔아야겠다고 합니다.
이애기들이 개장수한테 간다면 어떻게될지 여러분들도 잘아시지않나요? ㅜㅜㅜ
저는 이애기들을 개장수한테 보내고싶지않습니다 혹시 아끼고 이쁘게 잘 키워주실분
계시면 연락해주십시오.
강아지는 직접오셔서 대려가야할꺼같구요ㅠㅠ제가 학생인데다가 부모님은 너무바쁘셔서..ㅜㅜ
경남 밀양시에 거주하고있습니다.
연락기다릴께요 ㅜㅜㅜ 여러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