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편의점에서 알바를했었는데요
거기서 제가 모닝에 일을하고 3시되면 교대를 하는분이 있었는데
저는 그때 21살이였구요 그때 그여자분 나이가 27인가 그랬던거같아요
그게 첫알바여서 저는 제또래만 있는줄알아서
좀 이상하다했죠.. 알고보니 남양주쪽인가 사는데 직장구하느라 안산에 온거더라구요
직장구할때까지 편의점에서 알바하는거구요
그냥 나이가 많아서 좀 이상하다(저는 제또래만 한다구생각해서요~)......싶었는데 그 잠깐 돈모으는거라 그런가보다했죠
암튼 알바하는데 교대하는사이에 그분몸에 멍이 많았어요
그래서 맞고사나? 이런 생각을 했었죠.....
그러던중에 어느날은 저한테 머리좀 봐달래서 보니까 머리가 찢어져서 피가 막나더라구요
살짝이아니라 좀 찢어졌었음..
그래서 놀래서 왜그러냐고 피많이 난다했더니
책상에 찍혔다했나 그랬어요
좀 이상한거에요 멍에 든모습도 많이봤고 머리도 찢어지니까 진짜 맞고사는거같아서요..
그래서 뭐 동거하는데 나쁜놈만났는갑다 그랬죠
암튼 그후에 저는 사정이있어서 알바를 관뒀어요
그뒤 집컴터를 하다가 야동이있길래 보니까
창녀촌같은 면접본거 찍은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보니까 얼굴이 너무 비슷한거에요
점위치도 비슷한거같고.........
뭔가 정황상 딱들어맞는.........
그때 놀래서 멍했는데
오늘 컴터 뒤져보다 보게되서 생각나더라구요
실제로 야동에서 아는사람본적있나요?..........
요즘은 일반인인척하면서 밤엔 추잡한곳에서 일하는여자도 많다는데
솔직한 심정으로 그런여자들은 이렇게 밝혀졌음좋겠네요
앞에서 깨끗한척 ....뒤에선 추잡한게 넘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