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판보다가 문득 떠올라서 적어보아요 한번 읽어보시고 가세요 .
느자구가없스므로 음슴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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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중2때였음ㅋㅋ벌써몇년전 ㅎㄷㄷ 쨋든
중1때 공부에손을놔서 점수가 정말 ... 바닥을 내리치고있을 때
엄마가 중2때는 공부좀 열심히하라면서 수학학원을 보냄
그게 문제가됬음ㅋ...수학학원을 등록하고 이제 다음날 학원을 갔는데 정말
무서움 선생님이 장난이아님 그 수학학원 들어가면 정말 조용함;;;
선생님이 애들보고 문제를 풀어보라하고 모르는 부분을 질문해가는 방식으로
수업을하는데 쨌든 정말 조용함 아무도 말안함;;; 그것때매 나도 쫄아서
입에서 단내나도록 공부함ㅋ...그리고 그선생님이 갑자기 조용하다가도
화가나면 책상치면서 야!!! 이럼ㅋ...잘못한 학생한테...ㅋㅋ그럴때마다 어깨가
들썩거림ㅋ어쨌든 그렇게 학원을 초긴장상태로 다니는것이 사건의 발단임ㅋ
그렇게 학원다닌지 2-3일?만에 일을 저지름ㅋ거기는 화장실을 허락맡고가야함...ㅋ
지금 생각해보니깐 좀 어이가없음. 아무튼 공부를하는데 소변이 너무 마려운거임ㅋ
그런데 선생님이 너무무서워서 눈치만 살피다가 결국 말을함 '쌤..저화장..실'
근데 선생님이 나보고 '안되요' 이러는거임 ㅋ어이가없음 ㅋ 그래서내가 '그런게어딨어요ㅡㅡ'
라고 했겠슴? 걍 쫄아서 닥치고 문제만 풀고있었음...그 상태로 3시간 정도가 지남
소변이 마렵다가 안마렵다가 그럼ㅋ 근데 갑자기 정말안될것같은거임...근데 다행이도
선생님이 나를 친구와 같이 끝내줌ㅋ그래서 화장실로 잽싸게 뛰어나감
근데 갑자기 친구가 '야 나 급함' 하고 화장실로 들어가버림...;;;; 한개밖에없는데...
그래서 어떻하겠슴,,...............갑자기 힘이 쭉빠지더니 ...쌈..ㅋㅋ멈추려고했는데도
안멈춤ㅋ...............밑이 따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소녀시대가 스키니입고 노래불러서 막 컬러스키니 입고다녔음.
나 파랑색입었슴ㅋ..........갑자기 진파랑이되가고있음 ㅋ...밖에는 사람이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화장실에서 좀말리다가 감.....
뭐..그랬다구요 ..ㅎ 그냥.. 소소한 추억..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맞다 근데 나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