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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탄!!! 사랑스러운 래브라도 리트리버 디노를 소개합니다!

디노누나 |2013.04.02 06:35
조회 50,788 |추천 399
안녕하세요! 21살 흔녀 디노누나입니다~하루만에 다시 찾아뵈니 이제 인사드려도 약간 뻘쭘하고 뭔가 쑥쓰럽네요 부끄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이루어낸 조회수와 추천수로 디노 판이 톡커들의 선택에도 오르구추천쪽에서는 3위를 하였답니다!!! 짱
올릴 때마다 이쁜 댓글들 정말 제 마음이 다 따듯해지고 요즘은 디노가 한 오십배 백배는 더 이뻐 보입니다.
아 그리고 제가 사진 찍는 실력이 아주 아마추어입니다.전에 판에 어떤 분께서 사진을.. 오질나게 못찍는다고..... 당황저도 알고 있습니다 ㅠ.ㅠ  모델은 아주 완벽하다만, 사진 작가가 이모냥이라..ㅋㅋㅋ열심히 찍겠습니다!!! 이번 편두 정말 열심히 찍었습니다. 이뿌게봐주세요 아잉☞☜


자 그럼 시작 하겠습니다 ^^ 디노 보실 준비는 되셨는지요~~





3


























2






























1윙크













 




71일째 아기인 디노는 무조건 물고 깨물어요.

이거는 오늘 점심 때 통역준비를 하면서 노트북만 보고 있었는데

뭔가 너무 조용해서 가보니 의자를 질겅질겅ㅇ겅겆이징겅지겅징ㄱ...

 저한테 딱 걸렸습니다!!!ㅋㅋㅋ 







 

 






청각이 예민한 동물이라 그런지 디노 주위를 걸어다니기만 해도 눈을 살짝 떠서 

확인하고 다시 잠드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조용히 가서 찍으려고 했는데

예민한 디노는 역시나 눈을 떴군요!


개인적으로 사진 정리하다가 첫번째 사진을 보고 배를 잡고 웃었습니다파안




 





이것도 나름 디노의 베스트 컷이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해서는 안될 행동을 저에게 들킨 것만 같은 디노! 






 




갸우뚱 갸우뚱

뭐징 뭐지이이이? 뭐지????


제가 입으로 뿌앙뿌앙뿌오아악 거리면 저럽니다

신기한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언가를 집중해서 바라보고 있는 디노!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요즘 간식만 너무 먹이면서 교육 시켰드니, 사료를 먹지 않아서

장난감으로 시키고 있거든요!

여러분들도 주의하세요!

간식을 너무 많이 먹이면서 교육을 하면

사료를 안먹고, 사료를 안먹으면 영양이 부족해서

아기들은 본능적으로 자기의 응가를 먹습니다ㅠㅠ..


그리고 밥은 항상 사료만 주시는거 잊지 마세요! 

주인이 식탁에서 먹는것은 절대 주시면 안되요~ (기본상식이지용!)







 





디노의 몸부림 또 나왔네요

항상 뒤척이면서 자는 우리 디노 

또 사람처럼 누웠어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포착했습니다!! 눈뜨고 자는 디노를요!!!!

정말 저건 자는겁니다. 게슴츠레 눈을 뜨고 있지만 코를 곯더군요

제가 손으로 디노 눈을 가려주면 다시금 감고 ....

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입니다.

사람개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불만이 있는 표정이죠?

간식을 하루종일 안주었거든요.

그리고 처음부터 디노를 지켜보신 분들은 눈치채셨는지요?

디노는 항상 저기 베란다 문 쪽에 쉬거나, 자는데요. 

왜냐구요? ㅋㅋㅋ 바로 옆에 간식통이 올려져있거든요.


물론 자기 집이 따로 있습니다.

디노 하우스~ 하면 집에도 들어가서 놀기도하고 쉬기도 하지만

대부분 여기서 잔답니다 ㅠㅠ..

이것도 얼른 교정시켜야 하는데 말이지요~











잘 보이시나요?

자면서 뿌잉뿌잉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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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보셨나요? 한번이라도 엄마미소 나오셨다면 추천 꽝 눌러주세요!

2탄은 1탄보다 꽤 인기가 좋았었는데

댓글을 하나하나 챙겨보았습니다!! 보니 사진을 더 올려달라 스압은 당연한거 아니냐 !! 라는 댓글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디노 두달도 채 안됐을때 사진들입니다!! ㅎㅎ 














 

이건 그래도 어느정도 커서 우리집에 적응을 했을 때 입니다.

똘망똘망 두 뒷다리를 쭉 뻗고 저를 바라보네요 ㅋㅋㅋㅋㅋ.. 



 

 

 





이 사진들은 우리 디노가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 입니다.

태어난지 두달도 채 되지 않아서 목욕을 한번도 안했더라구요 지저분 하죠~? 

그래도 애기냄새 폴폴 나고 !! 


리트리버에 대한 상식이 없어서 약간 당황했었지만 영리하고 똑똑한 디노 때문에 그나마 안심을 했었다는~


지금 사진들과 비교하면 확실히 어린게 티가나죠?

역시 리트리버는 쑥쑥 큽니다 ㅠㅠ.. 

부족한 주인 곁에서 쑥쑥 크는 디노가 대견하네요 아휴




 

 

 


아 이 두장은.. 삐진 디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삐진겁니다. 말을 안들어서 뭐라하면 항상 저렇게 표정을 지어요.

어디서 배웠는지.. 우연일수도 있지만, 혼낼 때 마다 저런 표정을 짓거나 아님 먼 산을 봅니다.


이 것 말고도 다른 행동들이 있어요.

엄마가 혼내실 때에는 항복의 자세 즉 배를 까고 누워 애교를 피워요.

아빠가 혼내실 때에는 기가 팍 죽어 엄마나 저나 동생을 찾구, 아빠가 벌서!! 하면서 구석에서 

손드는 자세를 취해주면 정말 몇초는 그렇게 버티고 대들지도 않고 묵묵히 벌을 받습니다 ㅋㅋㅋㅋㅋ

얼마나 귀엽던지.....쪼옥

저나 동생이 혼내면 처음엔 짖습니다. 저희가 아직 주인이 아니라 친구인 줄 아나봐요 ㅎㅎ

그래서 일부러 배를 까게 한 후 혼을 냅니다. 그럼 디노가 진정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막 짖을 때 오히려 제가 흥분을 하다기 보다는..

디노야~ 조용히해봐~ 그리고 앉아! 하면 디노도 진정을 하고 앉더라구요 그러면 그 때 잘했어~ 고마워~ 이러면 다시 휴전이..... ㅎㅎㅎㅋㅋ 





이걸로 오늘은 이만 가야겠어요~디노 사랑해주셔서 정말루 감사드려요^^
사진은 맨날 찍고 있습니다 디노 자라는 모습이 너무 신기해서맨날 몇십장씩 찍고 하는데... 또 원하시면... 저는 기분 좋은 맘으로 4탄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혹 오타나 맞춤법에 실수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제가 미니홈피 투데이 수가 부쩍 올랐더라구요.항상 0 이였는데 이젠 150까지 찍더라구요! 그래서 일촌신청도 많이 받았는데저는 미니홈피를 관리 하지 않습니다!그래서 메인에 페이스북 주소를 올려두었습니다! 페북으로 연락 주세요!



추천수399
반대수3
베플ㅎㅎ|2013.04.02 10:20
안아주고 싶다.. 디노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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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개느므느므...|2013.04.02 23:11
우와아앙 난 호랑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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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녹색똥|2013.04.03 14:42
나중에 개가 편하게 뛰어놀수 있는 마당있는집으로 이사가게된다면 리트리버 꼭 키워보고 싶어요 완소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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