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사건이예요!건영설비 악덕입니다!
스완
|2013.04.02 12:46
조회 47 |추천 0
요즘 너무 황당한 일이 많이 생기네요!?안산 신안아파트 친정엄마가 살고 계시거든요~자고 일어나니 욕실에서 평소엔 바짝 말라 있어야 하는 바닥에 물이 한컵정도 고여 있 더래요~그래서 전에 제가 혼자살때 누수되서 아랫집 천정까지 내려가 공사가 커진 생각이 나서 바로 관리 실에 전화해서 와달라고 해서 보였더니~누수탐지하는 분을 불러 왁인해 보셔야할 듯 하다고 해서~그럼 아시 는곳 소개해달라고 하고 업체 불렀는데~한 20분 탐지 하더니 샤워기 수도기 조절기 부주위로 흘러내린거란 결과를 알려주더래요~!?헌데 누수탐지했으니 처음 주 기로한 35만원을 달라고하더래요~그래서 엄마가 그 래도 누수된것이 엄마가 잠금장치를 꼭 안 잠궈 생긴 일인데~너무 과한거아니냐고 했더니~그럼 오만원 깍 아주겠다며~엄마가 현금이 19만원밖에 없고 아무것 도 수리한것도 아닌데 이것만 받아라 하니~나쁜사람 만났으면 누수됐다고 하고 그돈 다 받았을거라며 받아 갔답니다!그걸 듣고 얼마나 황당하던지~화가나서 다 른업체 물어봤거든요~그럴경우 안받거나 출장비조로 5만원까지 받는다고 하더라구요~전화해서 따졌더니 돌려줄수 없다는거예요!자긴 정당하게 받은거라며~ 그래서 관리소 전화해서 따지겠다고 하고 끊었어요!그 런데 나중에 찔렸는지 전화가 와서 약간은 다시 생각 해보고 돌려줄것 처럼 얘기하더라구요!?담날이 일요 일이라 월요일 엄마더러 관리소 소개해준 분 오라해서 상황설명해보라고 했더니~관리소에서 보곤 그 사람들 도 일단 알았다고 하고 갔다가~나중에 다시와서 업체 에서 자기는 정당하게 받았다며 4만원 돌려주라고하 고 갔다며~관리소에서 주고 갔답니다!19만원중 4만 원 돌려주고 15만원 받은게 말이 되나요?수도 버튼 꼭 잠그지 못해 일어난 일인데~정말 화가 납니다!소비자 고발도하고 싶고 관리소에도 그딴 악덕업체 소개해준 거 따져서라도 다시 받아내고 싶은데~어떻게 해야 할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