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네트워크 현장 부서를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사이버테러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네트워크 소통대책을 강화할 것을 촉구하였다고 합니다. 유무선 통합관제센터, IP운용센터, 중앙통신운용센터 등 네트워크 관련 현장 핵심부서를 차례로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눈 이석채회장은 “최근 디도스 공격을 비롯해 특정집단의 사이버테러 위협이 높아지고 있어 국민 생활편익과 직결되는 통신망의 안정화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는데요~
이어서 “유무선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철저한 점검은 물론 24시간 감시체제를 더욱 강화해 끊김 없는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습니다.
유무선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전국 주요 지역 집중운용센터 및 지사를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이석채 회장은 특히 이 자리에서 백령도의 현장상황과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 프로세스 등을 확인하고, 민관군 모두에게 최고 품질의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