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면 여자들이 욱씬 거린다
말이라도 걸어볼 참이였 는대 도무지 말을 건낼 자신이 안생긴다
난 백수에 돈도 없고 밥 사줄돈도 없는 내가 어떻게 여자에게 접근을하지?
난 머리도 아쁘고
밥이나 먹자 식당으로 갔다 연인 사이들이 욱씬 거린다...
밥먹으면서 눈치를 보기 시작 했다...
윽 혼자 있 고 싶어 그만 봐!!
날 놀리는건가?
꿀꺽!! 밥 연나 열심이 먹는다 우걱 우걱 우걱 연나 빨리먹고 연인 사이로 밖으로 뛰쳐 나 갔 다
쵯! 나만 왜 여자친구가 없는거야 우울증에 빠지기 시작 했다
돌아 댕기다가 역시나 여자 남자 할꺼 없이 여인 사이들이 돌아댕긴다
흠 부럽군 나도 여자친구 하나 생 겼 으면 좋 겠네 (하지만 나에겐 돈도 없고 백수에 누가날 좋아 하겠냐)
그래서 참고 그냥 넘어 간다... 속이 아려 온다 ㅇㅅㅂ 배가아퍼 그런대도 계속 돌아댕 긴다
이번엔 돌아댕기다가 초딩을 보게 되었다 욱 제네들도 여자친구가 있다
욱!!...속이 뒤집 힐것 만 같 았다 오늘 하루는 이렇게 끝이 났 다...
나의 하루 일과의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