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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들 연봉환상 좀깨라고 씁니다.

나이나 |2013.04.03 14:03
조회 7,748 |추천 6

대부분 1500~2500 사이라고 보고 말합니다.

 

여기사람들은 거의 900프로 사무직 인거같은데요.

 

그럼 육체적 힘듦은 없다고 보면되죠.

 

밖에서 해본사람이 사무직하면 몸이 근질할정도니깐요.

 

제가 그렇습니다.

 

서론이 이상햇네요.

 

사무직 칼퇴 1500하고 물론 현장직도 마찬가집니다.

 

야근에 야근 특근 해서 3천 하고 일한만큼 받을뿐입니다.

 

착각하면안됩니다.

 

대기업중에도 특수 몇업종만 돈을 많이 주는겁니다.

 

대기업도 돈주는만큼 일을 많이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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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돈주는 만큼 일을 더시킵니다. 그일을 못해내면 회사에 돈안되니 그사람은 아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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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와서보니  위에올라가잇네요.

 

페이는 물론 대기업이 더줄수밖에없는 구조이죠.ㅎㅎ 회사의 이윤을 남기고 세금을 적게내려면

 

직원에게 월급을 더주는게 나으니까요. 세금내는거보다.

 

제가 일을 더시킨다는말은 업무량이나 근무 시간을 말하기보다.

 

능력을 따지는겁니다. 그사람이 자기 분야에 얼마나 공부를해서

 

그능력으로 어떤일을 처리할수있느냐 입니다. 한마디로 노력하는 시간을 말한거지요 ㅎㅎ.

 

일반 잡무냐. 전문 분야 업무에서 자기 부서 팀에서 도움이되고 회사이윤창출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는겁니다. 일반잡무는 아무나 일주일만 가르치면 하잔아요. 요즘 다 똑똑해서.

 

그리고 중소기업을 가는 이유는.....

 

멀티를 뛰고 몸은 힘드나. 페이가 쌔다는점으로인하여 대기업스펙쌓고 중소기업으로 가지요.

 

그런데 요세는 오히려 자신을 위해서 일을 적게 하는걸 더 좋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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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한만큼 버는건 진실입니다. 물론 뭐든지 운도 따라줘야한다지만 운도 결코 노력없이는 오지않습니다.

추천수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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