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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의 횡포

김상일 |2013.04.03 17:28
조회 64 |추천 0

3월 중순 아파트를 구매했습니다 농협중앙회와 전세권 설정이 되어있긴 했지만 4월 1일자로 만료고 농협에서도 3월 말까지는 무조건 빼준다는 말만 믿고 계약을 했는데 전세계약이 만료가 되었는데도 농협에서는 집을 못구해서 못나가겠다고 집구할때까지 기다리라며 나가지않고 버티고있습니다
3월에 계약하기 전에는 3월말일까지 무조건 빼줄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니 이제와서 집을 못구해서 못나가겠다고 하니 저는 당장 전에 살던집에서
4월 5일자로 짐을 모두 빼줘야하는 상황인데 10개월된 애기를 대리고 집빼줄때까지 모텔에서 잘수도없고 미치겠네요 개인도 아니고 농협이라 믿고 계약했는데
법대로 하자며 당장 오늘 도배날짜 잡아놧는데 도배도 취소되고... 그덕에 계약금만 날리고 내일은 청소업체 불러놧는데 이것도 문제고.. 금요일은 이사날인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지부장님께서는 체면이 있으셔서 숙박업소는 절대 안들어가신다고 10개월된 애기 대리고 저보고 알아서 집구할때까지 살아라 이러는데
이게 농협중앙회씩이나 되는 또 지부장씩이나 되는 사람이 할만한 행동입니까 정말 너무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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