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타까운 이혼이 많은 요즘

고무신 |2013.04.04 11:37
조회 220 |추천 0

 

 

 

 

요즘 날씨가 제법 따뜻해지고 있죠.

이럴 땐 제일 먼저 주변에선 결혼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고요.

이렇게 축의금으로 지갑이 헐렁해지는 때... ㅠㅠ

 

그렇게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게 되는 이 때,

안타깝게도 서로 갈라서는 연예인들이 있네요.

 

 

 

 

 

 

배우 임창정이 이혼을 하게 됐다고 하죠.

아들이 셋이나 있어서 연예가에선 다둥이 아빠로 유명했는데.

이혼에 관해 세부적인 사항의 논의가 이미 끝났다고 하는데요.

 

조금 특이한 건, 위의 두 아들은 아빠인 임창정이 맡아서 기르고

막내아들은 엄마인 김현주씨가 맡아서 양육하기로 했다는군요.

 

 

 

 

 

 

 

그리고 요즘은 해외에서의 활동이 더 많은 류시원도 이혼 절차를 밟는 중이라고 합니다.

이 케이스는 전 부인이 류시원을 상대로 협박 등으로 고소장을 던진 상태.

 

어떤 이유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는 정확히 알 수가 없으나,

확실히 일반인에 비해 연예인이란 특수한(?) 직업 종사자는 파경을 많이 겪는군요.

 

 

 

 

 

 

연예인은 아니지만, 차두리 선수도 얼마 전 이혼을 하게 됐죠.

오랜 기간 해외에서 생활을 하는 것에 피로가 쌓였다는 것이 일단은 표면적인 이유.

 

그렇긴 해도 차두리 선수는 결혼 전에도 이미 해외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요.

(심지어는 출생도 독일에서 함)

 

 

이렇게, 연예인 같은 특수한 직업을 갖고 있는 이들의 이혼율이 특별히 높아 보이는 건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아마도 정신적으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감정의 고저 폭이 커야 하기 때문에

그걸 옆에서 겪고 있으려니 견디기가 힘들어서 그런 것 아닌가 하는데요.

 

이건 그저 추측일뿐.

 

 

 

어쨌든 연예가 뒷담화 같은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흥미로운 구석이 있죠.

바로 그래서, 지난 주에 출시된 최희진 특종 X파일 같은 어플도 인기가 있는 것 아닐까요.

 

 

 

 

 

이미 출시 전부터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고 해서 이슈가 되었던 상황.

 

어쨌든 주로 주말에 각 방송사에서 방영되는 연예가 뉴스 같은 게 시청률이 높은 이유는 다~ 있겠죠 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