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민아랑 유라...
최근 1위 후보 공약으로 내걸었던 프리허그를 하러 인파 속을 뚫고 나왔는데
다리만 봐도 연예인인 거 알겠다... 잘 알겠다....
다리 예쁜거야 뭐 익히 들어 알고 있었던 민아 다리....
진심 흠이 없음..
유라도 뭐... 다리 보험 실제로 들었다면서요......
그럴만도 하네.....
정말 사람 밥 맛 앗아가는 또다른 의미의 밥도둑들이 여기 있네.....
근데 왠지 저런 다리는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그냥 신의 선물 같아서 딱히 자극이 되지도 않음....
각선미 그룹이라고 칭할 만하네....껄껄....
전 간장이나 사러 가야겠어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