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식당측에서 시킨일이 아니라는 현직알바생이라는분의 댓글을 믿겠습니다.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솔직한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다른 알바생?인가 댓글다시는분..통화녹음 내용분 있습니다. 저희측 처음 전화했을때 보험금외 1000만원 요구했던것..그것도 저희도 아이때문에 직장짤리고 병원비가 많이 나온다며 조심히 부탁드렸죠. 식당측에서 저희 전화전까지 전화며 방문 없었단 내용까지 다 있습니다..(아..물론 양쪽다 정중했습니다.식당측에서도 나쁜말 한건 없구요. )자꾸 이상한 댓글 그만다세요..님때문에 오히려 식당측 피해보고 있단 생각 안드세요? 아니면 다른경쟁 식당에서 고용한 알바세요? 그식당 이미지 망치라구요..님이 식당을 위한 한다고 생각하는 일이 식당에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도움을 주실꺼면 제가 댓글 단 그분처럼 올려주세요. 그런게 식당을 위하는 일인겁니다. 님이하시는 일은 식당의 이미지를 망치는거구요.그리고 사과받은거 아니냐는 분들이 계셔서 다시한번 글을 올립니다.많은 분들이 제가 사과를 받고도 이런다고 하시는데 처음 응급실 쫓아 오셨을때 정신없어 생각나는건 아이 울부짓는것과 너무 울어 구급차 기다리며 주사실 들어가 있을때 의사 선생님께 많이 다친거냐 여러번 재촉하듯 물어보신것...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아 병원에 피해줄까 밖에 나가있는데 저희아빠 사장님께 화를 내고 계셨습니다..아이가 울고 있는데 듣고 싶지 않아 보험들었을꺼다 식당 어디 도망안간다 그만해라..고 말했고 사장님께서 손자가 있다 어떤마음인지 마라 걱정마시라 원하는대로 해주겠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사장님께서 하신일 아니고 원하는대로 해주겠다 하신게 사과일수도있다고 생각하시는분 있을거란거 압니다..하지만 어린 딸아이 그리 큰 상처를 입었는데 그게 과연 정식 사과일까요?
그후 사고 3개월이 넘어 저희측에서 보상으로 전화드렸을때 죽을죄를 지었다며 사모님께서 사과하신거요? 사과죠..하지만 이런큰일에 단한번 연락 없이 입원 3주동안 병문안도 없이.. 사고 3개월도 더 넘어 저희측에서 전화했을때야 전화로 그리 사과하신게 제대로 사과하신거라면...정말 할말이 없네요..그렇게 생각하시면 나중에 본인에게그런일 있을때 그리 사과 받으셔도 아..제대로 사과 받았구나 하실거예요?
제가 생각하는 제대로된 사과는 적어도 이런 큰일에는 전화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마주 있을때 진심을 담아 하는겁니다.
저희 부모님뻘 되시는분들께 엎드려 빌라는 말씀 절대 아닙니다. ===================================이 일의 목격자 입니다.
이 때 당시 유모차 반입금지라고 입구 앞에 크게 붙여져 있는데도 들어오신 건 저 분들이십니다.
(보지도 못했지만 분명 들어가기 전 입구에서 아기가 유모차에 잠들었는데 어떻하냐고 물었을때 테이블 옆에 두라고 하신건 사장님이셨습니다.)
사장님께서 위험하다고 안된다고 하셨는데도 조심한다고 하신 건 저 분들이십니다.
아이가 다친 것에 대해 사모님과 사장님은
진심으로 사과를 하셨고.(언제요? 병원에 입원해서 한번 찾아오셨나요? 전화는요? 제가 하기전까지 전화도 없으셨죠..전화하니 그때서 사정 얘기하시면서 미안하다 하셨어요..) 치료비 삼백얼마 향후치료비 삼백얼마 엄마의 심적 치료비 얼마 해서
총 천 얼마로 보험회사에서 나왔습니다.(사진 올렸잖아요.. 안보이세요? 향후 치료비성형비로 측정된거?제가 그래서 성형비는 측정되서 필요없다. 재활 통원비만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런데 저 아기의 엄마분 께서는 돈을 목적으로 하시는 것 같습니다.
자기 남편이 치과의사라고 거짓말을 치시지 않나.(신랑 직업 꺼낸적도 없구요..제가 치과에서 일한다구요..치과위생사..치과에서 잘렸다 그랬죠..생각 안나세요 입원기간 길어져서 병원에서 잘렸다고 말한거..)
전화로 삼천만원을 달라고 협박까지 하셨습니다.(이천만원 이겠죠..)아기가 다친 것에 대해 목격자인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한 때 그 곳에서 알바해봤기에
사모님과 사장님은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란 걸 압니다. 사모님도 한 가정의 부모입니다.
아기가 다친 것을 보고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게
그게 사람입니까? 진심어린 사과를 하셨습니다.(그러니깐 찾아오셨어요? 전화는요? 제가 하기전까지 연락한번 하셨어요?)
아이의 허벅지 화상에 대한 치료비도 전액 부담하셨구요. (저 아직 돈 받은 기억 없는데.. 보험금액도 합의 안돼서 못받았잖아요..기억안나세요? 따로 돈 주신적 있어요?)저 허벅지 사진은 살을 벗겨낸 후의 사진입니다. 허벅지 상처를 부각시키려는 것이지요.(그럼 화상 입어서 살이 홀랑 까졌는데 살이 벗겨지지 안벗겨져요? 본인이나 주변에 화상 입으신분 없으세요? 심재성-깊은-2도 화상이라구요..)
그리고 치료비만 천 얼마가 나간 것 같지만 사실상 치료비는 삼백얼마 입니다.(위에 사진 올렸잖아요..입원비 삼백가량...그리고 그때 청구 못한 재활치료비 영수증 지금도 가지고 있어요..150가량 됩니다..앞으로 계속 치료 받으면 나오겠죠..전 거짓말 안했어요.. 사진도 보험사에서 받은 그대로 올렸잖아요..수정없이)사모님께 전화로 삼천만원을 주지 않으면 고소하겠다. 뭐 어떻게 하겠다. 협박을 하시고.(알아본대로 말씀드렸습니다.. 부모 과실 20%나와도 4000만원 가량 받을수 있더라..-이거 기사까지 올려드려요?- 소송까지 가기도 싫고 보험금 적게 나온것도 아니다..하지만 앞으로 치료비도 계속 나오고 애 병원때문에 일도 잘린대다가 치료 다녀야해서 일자리 구하기도 어렵다..그래서 2000달라..보험금 제외하고 천만원 더 요구했죠..하지만 나중에 찾아가서 그냥 다른말도 안하고 그냥 화상문제로 왔다고하며 추후 치료비만 창구한다고 분명 말씀드렸는데요..)
통화하실 때 사모님은 연신 죽을 죄를 졌습니다,
한번만 봐주십시오. 정말 죄송합니다 하며
사죄를 하셨습니다.(제가 전화했을때요..천만원 말씀드리고 하니깐 사정 설명하시며 연신 죄송하다 하셨죠.. 그런데..제가 누누히 말씀 드리잖아요.. 그래서 찾아오신적은요? 먼저 전화 하신적은요? 저 그 전화할때 미용실이 었어요 무슨 그런 전화를 그리받냐고 그러면 어리고 여자라고 무시당한다고 타박들었어요) 그리고 그 허벅지는 치료가 가능한 상처입니다. 성형이 불가능하다 이런 건 말도 안되는거고요. (위에 글쓴거 읽고 올리시는건가요? 떡살 올라왔다구요.. 그부분 나중에 성형 필요하겠죠..성형도 어릴때 할수나 있습니까? 다 크고 하겠죠..다른곳 어리니깐 좋아질 가능성 있다구요..안 났는단 소리 안했습니다.. 어리니깐 더 희망있다구요..읽고 쓰세요..그리고 상처 언제났는다구요? 기약 있어요? 크면서 낫는거죠.. 그동안 아이가 겪을 스트레스는요? 여자 아이라구요..당신 자식 다쳐도 그리 말씀하시겠습니까?)전화로 말이 안통하니 가게에도 찾아왔다고 합니다.
가게에서는 백얼마를 요구하니 쫓겨났다고요?
백얼마가 아닌 삼천만원입니다.(저 분명 성형비 보험금액에 들어있으니 재활비만 청구한다 말씀드렸는데요?)
쫓겨내지 않았습니다.(천만원 외에 삼십말고 통원비 줄수 없다.. 법대로 해라.. 다신찾아오지 말아라..일어나셨잖아요..이거 축객령에 쫓겨난거 아니면 뭐라고 말씀드릴까요? 이때도 같이 있으셨어요? 사고날만이 아니라요? 저 같이간 친구도 있어요..친구가 화나서 이대로 갈꺼야? 라고 뭍는거 차에 애들있잖아..라는 말로 나왔습니다..) 이 엄마는 돈에 눈이 멀었습니다. 사모님에게 된장찌개를 쏟은 알바생을 역으로 고소해 돈을 받아내라고 까지 말한 게 저 13개월 아기의 엄마이십니다.^^(사모님 제게 본인들도 피해자고 그 알바생 그이후로 연락도 안된다..자신들도 억울하고 힘들어서 가게 접을생각까지 하셨다고 하셔서 제가 분명 그랬지요..식당측도 직원에게 피해금액 80% 요구할수 있다구요..그 알바생..저희한테 단한번도 연락..사과 없었죠?!)
사모님은 된장찌개를 쏟은 알바생에게는 어떠한 요구도 없으시고. 오히려 알바생의 종아리 화상에 대한 약과, 치료를 하고 집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세상에 왜곡된 진실이 많다는 사실에 저는 새삼 놀랍니다. 저 외에도 알바했던 모든 알바생들은
이 판을 읽고 분노에 차있습니다.
손님이 많은 곳에선 여러가지 사건이 터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진과 같이 미리 안전을 위한 규칙과 부탁을 드리는 것인데.
가게 측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다했는데도.
이렇게 나오는 사람들을 보며 정말 세상엔 여러사람들이 다 있구나 하는 걸 느낍니다.
남편을 치과의사라고 거짓말 친 것도 모잘라
아이의 상처를 상품화 시켜 돈을 받아가려는 저 불쌍한 엄마가 제발 정신을 차리길 바랍니다.
이 글을 읽고 오해를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잘 알지 못하는 글로 인하여 여러 사람들은 마음에 상처를 입고 울고 있습니다.너무 황당하고 웃겨서 댓글 제글에 올립니다..와...저 그런 엄마 였군요..모르던 사실 알게 해주셔서 감사한데..목격자 맞으세요? 알바생이나 식당측 아니구요?진짜 자세하게 써주셔서 감사해요..저 근데 식당이름도 안올렸는데 말이 틀린거 보니깐..(반박글을 써놓긴 했는데 말이죠..)저 혹시 식당 이름 안올려서 이렇게 하시면 제가 식당이름 쓸것 같으셨어요?그래서 제 글에 이렇게 하나씩 맞춰 글 올리신 거예요?식당측이면 저에게 전화를 하셨겠죠..아닌가;;;식당이름 궁금하시면 따로 말씀하세요 알려드릴게요..이런 글 쓰지 마시구요..====================================================================================================많은 관심과 걱정..격려 감사드려요... 우선.. 식당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깐요..강촌에 있는 숯불 닭갈비 집입니다.. 인터넷상에서는 유명한 곳이더군요..강촌을 아시다 시피 춘천이라 거의 대부분이 닭갈비 집이더군요..낯선 저에겐 식당 선택은 그냥 좋아보이는 곳...이었고 마침 작은 아이(화상입은딸)도 자고 있어서 큰아이가 배고프다는 말에 무작정 들어간것입니다.물론 큰아이는 테이블 안쪽으로 앉혔고..유모차도 안쪽으로 넣었으면 좋았겠지만 의자가 벽에 붙어 있는 고정식이라 최대한 사람들 피해 가지 않게 테이블쪽으로 붙여 놓는 수밖에 없었습니다..사진은 다친 두다리중 심한 쪽 사진이고 빨간부분은 피입니다..피때문에 놀라신 분들이 있으신것 같은데 피가 나는 곳은 오히려 화상이 덜한부분이고 그안쪽 핑크색 부분은 화상이 심해 피도 안나는 것입니다..현재 재활중이고 떡살(화상 흉터로 살이 올라온 부분)이 엄지손톱만하게 두군대 생겨 있고 이 부분은 평생 흉터가 남을 거라더군요..나머지 부분도 흉터는 크게 남았지만 그나마 덜하니..좋아질 희망이 있죠..너무 어린아이라 화상이 심하게 났던 만큼 회복도 좋을수 있다고는 하지만 흉터는 평생 남을 거랍니다.재활은 그 흉터를 최소화하기 위한 치료이구요..다른 것도 아닌 뚝배기 된장찌게 였고 뚝배기 채로 아이에게 엎어졌습니다.흉터가 아예 없을수는 없겠지요..차라리 제가 다쳤다면 이렇듯 화나지도 속상하지도 않았겠지요..13개월 이었습니다..딸아이구요...이제 20개월된 딸아이 뭘안다고 "아뜨"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뜨겁다고하면 옆에도 안옵니다. 식당측에서 보면 그쪽도 피해자일거라고 저도 생각합니다..하지만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에 화가나서 올린글이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지는 몰랐네요..저희가족과 딸아이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지난해 (12년)9월9일 애들을 데리고 강촌에 놀러갔을 때였다.
식사를 위해근처 닭갈비 집을 들어갔다.
마침 13개월된 딸아이가 유모차에서 잠들어 있어 아이가 자고 있는데 유모차를 어디두어야 되냐고 물었고 식탁옆에 붙여 놓으라는말에 사람들 통행에 방해되지 않게 바싹 붙여 두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서 사건이 발생되었다.
닭갈비를 못먹는 큰아이를 위해 주문한 된장찌게를 직원이 자는 아이에게 떨어트린 것이다. 팔팔 끓는 찌게에 아이는 놀라 자지러졌고 근처 병원으로가 응급 치료를 하였다.
워낙 어린아이고 심하게 데었으니 큰 병원으로 옮겨 가라는 말에 응급차를 불렀고 기다리는동안 우리 아빠는 식당 주인(아저씨)에게 화를냈다.
내내 아퍼 우는 아이걱정에 신경쓰고 화내고 싶지않아 끓는 속을 뒤로하고 아빠를 말렸다. 보험들어놨을테고 연락처 아니깐 그만하라는 내말에 식당주인 자기도 손자있고 이런일 겪으면 어떨지 아니깐 걱정말라더라..해줄수 있는만큼 다 해준다고..
화상 전문병원으로 옮기고 입원한 아이는 전치 4주진단을 받았고 3주간 입원 치료를 받았다.
처음 입원당시 애들 고모가 식당측에 전화해 병원이름과 입원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입원 내내 단 한통에 전화도 방문도 받지 못했다.
손해 사정(보험사) 직원만이 다녀갔을 뿐이다.
입원기간동안 길어진 입원으로 난 직장까지 잘리게 되었다.
말못하는 아이에게 큰 상처를 남기고 제대로된 사과 조차 없는 사람들에게 너무 화가나 인터넷으로 식당 화상 사건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다.
퇴원후 일단 입원비영수증을 보험회사 직원에게 보냈고 추후 측정된금액이 왔다.
보험 가입 한도액이 1000만원인데 측정된 금액은 이미 1000만원을 넘겼기에 앞으로 발생되는 통원비용은 식당에 따로 청구하면 된다고 했다.
그후 상처를 최소화 하기위한 재활치료에 들어갔고 12월 쯤 식당측에 전화해 보험금 천만원외 추가 천만원 지급을 요구 하였다.
식당 주인(아주머니.부부가다 함께 하는듯..)은 병문안을 오지 않은건 본인들을 보면 오히려더 화가날까 그랬고(오지 않고 연락도 없는 행동이 더욱 화가나고 기가막혔다.) 본인들 실수도 아닌 알바때문에 생긴 일에 본인들도 놀라 안되는 장사에 식당을 접을 생각까지 했다며 사정을 부탁하였고 난 그동안 알아본 바 더높게 청구 할수있으나 앞으로 치료비와 입원으로 직장에서 잘리고 아이 치료 때문에 다시 일을 구하기 어려운 사정에 그리 청구하는거며 식당측에서도 직원실수기 때문에 그 직원에게 80%의 보상 책임을 물을수 있다고 알려주며(이직원은 연락도 사과도 없었다. ) 12월 말 전에 생각해보고 연락 달라고 하였다.
그후로 연락은 없었고 3월쯤 친구와 아이들을 데리고 바람 쐴겸 강촌으로 갔다.
아이들을 차에서 기다리게 한뒤 친구와 식당에 가서 화상 보상문제로 왔다고 했다..
이때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인지 (식당이 어렵다고 부탁하던 아주머니의 영향도 있었다.) 크게 돈보단 빨리 마무리 짓고 끝내고 싶은마음에 보험금과 지금까지 나온 재활치료비(150만원정도)와 앞으로 나오는 치료비(성형비 제외-1000만원에 포함되어있음-)만을 요구했다.
결론은...쫒겨났다..어떻게 더이상 좋게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1000만원과 측정 오버된30만원 받고 끝내든 법대로 하라며..다신 찾아오지 말라는 말과함께(처음 찾아갔다;; ) 쫒겨났다.
너무 화나고 어이없어 싸우기라도 하고 싶었지만 차에 애들만 두고온 생각에 그냥 그렇게 그곳을 나왔다.
현재 변호사와 얘기중에 갑자기 이런글을 올리는 이유는 너무 화가 났다.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화가 난게 아니다.. 저녁 준비중 실수로 뜨거운 냄비 뚜껑에 손이데이고 말았다 살짝붓고 껍질이 벗겨진 정도에 너무 아파서 어쩔줄 몰랐다.
그러다 문득 난 고작 이정도에 이리 아픈데 우리 딸은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
우리 가족과 딸은 제대로된 사과도 보상도 받지 못했다.
정말 사과만 제때 제대로 했어도 이렇게까지 화나지는 않았을거다.
우리 아이는 평생 몸에 흉터가 남을것이고 화상흉터는 성형으로도 완전히 고쳐지지 않는다.
사진은 처음 화상당시 보험사 요청으로 찍은 심한쪽 다리와 보험사측 측정 금액이다.
.......................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카스에 올리다 너무 속상해 글올립니다.
식당측에서 100%그쪽 과실인건 인정 했어요..
아무래도 아이가 자고 있었으니..
참 살다보니 별일을 다겪게되네요.. 과연 변호사 통해 법으로 해결 하는게 최선일까요?
혹시 글이 문제가 된다면 말해주세요..지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