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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간 옥동자로 살아온 여자

옥동자 |2013.04.05 07:09
조회 87,405 |추천 413

 

추천수413
반대수9
베플n|2013.04.05 09:21
안쓰럽긴 하지만 원망하고 상처 받고 아파하지만 말고 살도 좀 빼고 허에스타일도 좀 바꾸고 돈벌어서 쌍꺼풀도 좀 하고.....옷도 좀 세련되게 입고 했음 좋겠네요......
베플고양이양|2013.04.05 14:20
살이라도 빼고 좀 화장하고 꾸미고 하면 옥동자(아, 솔직히 정종철때문에 옥동자라는 말 이렇게 쓰이는 거 너무 싫음. 이거 되게 좋은 말이었는데.. 처음에 정종철이 '나 옥동자야'야 할 때 진짜 말도 안된다고 웃었는데 어쩌다가 옥동자의 의미가 이렇게 퇴색했는지 화남-_- 여튼!!)처럼은 안 보일텐데.. 여자는 꾸며야된다고!!
베플|2013.04.05 14:00
저런 취급을 받으니깐 성격도 더 모나게되고 못나지는것같음;; 살도 좀빼고 꾸며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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