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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습관을 가진 저희집 강아지를 소개해요~

젤리언니 |2013.04.05 11:36
조회 153,092 |추천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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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

개판을 즐겨보는 26살 여자에요~

우선 이렇게 판을 쓰게 된 계기는

어릴적부터 강아지를 많이 키워 봤지만..

이렇게 특이한 습관을 강아지는 처음인지라 ㅋㅋㅋㅋㅋㅋ

우선 저희집 강아지 프로필 공개.

이름: 김젤리

종류: 말티즈

성별: 여

나이: 3세 (4세인가..?)

특징: 여자 이지만.. 살짝 자기가 남자인줄 아는거 같음.

침대에서 삑삑이(장난감)를 위로 던지면 멋있는척 하면서 점프~ 근데 잘 못잡음ㅋㅋㅋ

자기의 최종 꿈이 사냥개인듯...ㅋㅋㅋ

밥 먹기 전에도 꼭 삑삑이 운동 후 먹어야함.

우선 특이한 습관 사진,영상을 올리기 전에,

저희 이쁜 강아지 자랑차 사진 먼저 투척 하겠습니당

어린시절. 뭔가 고집있어 뵈는 얼굴ㅋㅋㅋㅋㅋ

거기 누구요?

전투력 상승한 포즈 근데 표정은 졸림.

개졸림

언니 그거 뭐야?

나두 줘!!!!!

냠냠냠냐먀냠냠냠냠냐먀

뽀송뽀송

노곤노곤

yoyo~~~

이 안에 언니들이 있는게 분명해.

이 안에 엄마아빠가 있는게 분명해.

"엄마~~~~ 일로와~알왈왈왈 왈왈왈!"

꽃 구경중인 산신령

뭐지 개한테서 나오는 이 요염함과 섹시함은 19

땡깡중

오잉?

드디어!!

발빠는 그녀의 습관 공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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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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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상

 

 

엄마를 무서워해서 발 빨면 엄마한테 일른다구 하면 저렇게 긴장해여 ㅋㅋㅋㅋㅋ실망

그나저나

꼭 잠자기전에 어미 젖 빨듯이 뒷 발을 저렇게 빠는데..

어릴때 젖을 잘 못먹었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어떤가요??

혹시 저희 젤리 말고 이런 습관 갖고있는 강아지 또 있나요??????????

추천수151
반대수24
베플으헝헝헝|2013.04.08 08:52
원래 눈팅만하는데 강아지가 더 안좋아질수잇으니 댓글드릴려고 로그인까지햇네요 강아지가 발무는거 간지러워서 그래요 귀엽다고 보고잇거나 계속 빨게나두심 더 습해서 습진생기거든요? 그런데지금 계속 저렇게란다는건 이미감지러워 그런것같은데.. 병원에뻘리데려가서 검사받아보세요
베플혹시모르니|2013.04.05 13:20
저두 확실친 않은데요 울 아가도 종종 그래서 인터넷 뒤져보니 발을 쪽쪽 빨거나 핧거나 자주 그러는건 발에 습진이 생겨서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혹시모르니까 잘 체크해 보시고 습진이라면 병원 데려가서 꼭 치료해주세요 물론 그냥 아가만의 귀여운 버릇일수도 있지만요 :) 울 아가는 결국 습진은 아니고 그냥 그러는거더라구요 그리구 자꾸 쪽쪽 물면 털이 젖어서 없던 습진이 자칫 생길 수도 있으니 만약 물거나 하면 개껌같은거 주셔서 주의를 돌려보시는게 어떨지...^^
베플띠로리|2013.04.08 17:15
전 강아지 무지 좋아하는데.ㅠ 강아지 알레르기때무네 키우진 못해서 유스트림이라는곳에서 루루라라를 알게된 이후로 일할때마다 아래에 항상 켜놓고 수시로 보고있는데 너무 예뻐요~~ 인형같음 ㅎㅎ 강아지 너무 좋아요~ 근데 발빠는 습관 안좋다던데 ㅠㅠ 젤리 꼭 병원에 데려가보세요! ╋수정 루루라라는 http://www.ustream.tv/channel/rururara14 여기 들어가서 보고있어요! 궁금해하셔서 주소남겨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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