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개판을 즐겨보는 26살 여자에요~
우선 이렇게 판을 쓰게 된 계기는
어릴적부터 강아지를 많이 키워 봤지만..
이렇게 특이한 습관을 강아지는 처음인지라 ㅋㅋㅋㅋㅋㅋ
우선 저희집 강아지 프로필 공개.
이름: 김젤리
종류: 말티즈
성별: 여
나이: 3세 (4세인가..?)
특징: 여자 이지만.. 살짝 자기가 남자인줄 아는거 같음.
침대에서 삑삑이(장난감)를 위로 던지면 멋있는척 하면서 점프~ 근데 잘 못잡음ㅋㅋㅋ
자기의 최종 꿈이 사냥개인듯...ㅋㅋㅋ
밥 먹기 전에도 꼭 삑삑이 운동 후 먹어야함.
우선 특이한 습관 사진,영상을 올리기 전에,
저희 이쁜 강아지 자랑차 사진 먼저 투척 하겠습니당
어린시절. 뭔가 고집있어 뵈는 얼굴ㅋㅋㅋㅋㅋ
거기 누구요?
전투력 상승한 포즈 근데 표정은 졸림.
개졸림
언니 그거 뭐야?
나두 줘!!!!!
냠냠냠냐먀냠냠냠냠냐먀
뽀송뽀송
노곤노곤
yoyo~~~
이 안에 언니들이 있는게 분명해.
이 안에 엄마아빠가 있는게 분명해.
"엄마~~~~ 일로와~알왈왈왈 왈왈왈!"
꽃 구경중인 산신령
뭐지 개한테서 나오는 이 요염함과 섹시함은 ![]()
땡깡중
오잉?
드디어!!
발빠는 그녀의 습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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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엄마를 무서워해서 발 빨면 엄마한테 일른다구 하면 저렇게 긴장해여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꼭 잠자기전에 어미 젖 빨듯이 뒷 발을 저렇게 빠는데..
어릴때 젖을 잘 못먹었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어떤가요??
혹시 저희 젤리 말고 이런 습관 갖고있는 강아지 또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