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엘라입니다.오늘 날씨 참....죽기 좋은 날씨죠?(?)오늘은 굿데이 투다이라는 영화가 보고싶어 지군요 ㅎ_ㅎ;;이번엔 자살에 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그리고...상상하기님이랑 아야님 감사합니다♡글쓰는 제주가 없어도 잘봐주세요~ (모바일에서 수정하다가 깨졌네요ㅠㅠ내일고칠께요)
-의문의 자살- 신*건물 "형사님!이번이 벌써 5번째 입니다!왜 이 건물에서만 자살이 일어나는지..." "자네는 이만 가보게,내가 해결해보지." "그치만...." "괜찮네.나혼자도 충분히 할수있는 일이니" 이윽고 형사는 홀로 자살현장을 탐색하고 있었다 "딱히 무슨 이상은 없는데..." 이윽고 그는 옥상 난간에 기대여 담배를 피었다 "후우.....딱히 자살할동기도 없는데 왜 자살을 하는지 모르겠군," 형사는 무언가가 생각난듯 손바닥을 탁 쳤다 "만약...자살이 아니라 타살이라면...?" "누가 밀어서 떨어질 확률도 있다.그치만.cctv도 없고 피해자들에게 원한을 가진 사람들도 없다" 이때 였다 무언가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형사는 옥상아래를 바라보았다 "머야...아무도 없.." "!!!!" 형사가 말하는 순간 누군가가 형사를 밀쳤다 형사는 자기를 밀친 사람을 보았다, 놀랍게도... 얼굴이 사등분으로 쪼개져 근육과 뼈가 다 들어나있는 끔찍한 남자가 형사를 밀쳤다. 범인은 바로 이 남자였다. 6.25 전쟁에서 죽은.....군인 중 한명이었다 ------ 댓글!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