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물한살여자입니다
눈팅만하다가요즘들어부쩍회의를느껴서
글을쓰게되네요
전남친이음스므로음슴체로....ㅜㅜㅋㅋㅋ
난살면서 모토가 누군가에게필요로되는멋있는사람,임
그래서난혼자다니는것도아무렇지않았고
운동도공부도 평균이상으로하고
활발하고 처음보는사람들도 편하게해줄수있음
힘도보통여자애들보단쎈편이라 여중여고였던시절
애들짐도조금씩들어주고 모르는남자들지나갈때
친구어깨감싸서보호해주고등등 매너남?의행동을하고다녔음
근데대학와서 우리과에여자애하나를봄
늘 뭔가하나를까먹음 준비물 유인물 과제 생필품..
근데그렇다보니남자애들은얘한테신경을쓰게됨
얘도늘부탁을함 또혼자다니는게싫다고어디갈때늘 애들을부름 근데그게되게당연하게되어지는거임
결국 애들행태를간추려서보게되면
얘한테뭔가를해주고는 나한테와서"미안한데~..좀해줘"이렇게되는듯함
물론얼굴의문제ㅋㅋㅋ라고생각하시는분들도있겠지만
주변애들얘기로는 걔나나둘다진짜평범!흔녀임ㅇㅇ
점점 사는데점점회의가들고있음
뭔가가부족해서 챙겨주고싶은느낌을주는게
더살기편할수도있겠구나...
난늘멋있는여자가되고싶었는데 지금은잘모르겠음
어떻게하는게현명한걸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