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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6일사이 건대 밤과음악사이에서 놀던분중..

건대에서 |2013.04.07 14:34
조회 648 |추천 0

밤사에서 놀던중 제 볼을 꼬집어주던 그분~

나와서 같이 술한잔하고

노래방까지와서..제가 좀 술이과해져서

제대로 얘기도못해보고 동생분이랑 동생분친구분이

곰방데리고 가는바람에 연락처도 못물어봤네요

그날밤 만난 그분이 잊혀지지않네요

술을꽤나먹고 전화번호조차 물어보질못하다니...........

얼굴 이름 사는동 직업 만 기억난다는..

다시 만나고 싶은데 집에서건대거리도 꽤 멀고..

다음주말에 다시 건대를 간다고해도 그녀가있으리라는 보장도없고..

 

아~자꾸머리에서 멤도네요~~~~~

 

누나가 이글을 봤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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