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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같이 변한.. 양악수술 그후

stop |2013.04.07 21:09
조회 15,295 |추천 8

“양악수술(양악주걱턱수술)”이 돌출입 치료에 쓰여서는 아주 위험하고 부작용이 심각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죠?

(돌출입 수술( 양악 돌출입 수술(ASO), ) 과 양악수술( 양악주걱턱 수술, 르 포트( Le Fort) 수술)의 차이는 무엇 이죠?)

결론 적으로 말씀 드리면

돌출입은 양악 돌출입수술(ASO)로 치료를 해야하고,

주걱턱 은 양악수술(양악 주걱턱수술(Le Fort,르포트) 수술)로 치료를 해야합니다


돌출입과 주걱턱은 얼굴 형태학상 으로 일반인들도 간단히 구별할 수 있습니다.

돌출입은 개그맨 유재석, mc몽 등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동시에 두터우면서 볼록하게 돌출된 구강구조이고 이런 경우는 돌출입 수술(ASO)로 드라마틱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반면, 주걱턱은 개그맨 임혁필 처럼 아래턱만 길고 앞쪽으로 쭉 뻗어나온 형태 이고 양악수술(LeFort, 르포트) 수술로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 *****비 양심적인 양악수술 전문 구강외과 나 성형외과에서

돌출입 환자에게 돌출입수술 (ASO) 이 아닌 "양악수술(LeFort, 르포트) 을 강요"하는 여섯 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그 여섯 가지 비양심 적인 함정은 이렇습니다.

 

 

1. 돌출의 "정도가 심하지 않다???고 돌출입 환자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입이 거의 들어가지도 않고 위험 천만 한 양악수술을 강요합니다.:

:: 5밀리 이상의 돌출입은 반드시 돌출입 수술을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비양심적인 양악 수술전문 병원에서는 환자에게 입이 적게 나왔다고 말하면서 돌출입 대신에 양악 수술 강요합니다


 

2. 돌출입 환자의 얼굴이 "안면비대칭이 심하다, 얼굴의 길이가 길다고" 말 하면서 입이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는 양악수술을 강요합니다.

:: 비대칭 과 얼굴의 길이는 미용상에서 1%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돌출입이 돌출입 수술로, 주걱턱이 양악수술로 제대로 치료되면서 드라마틱하게 이뻐지는 것이지, 얼굴의 길이와 비대칭은 전혀 중요한 미용적 결정 요소가 아닙니다


 

3. 100% 무턱 수술을 추가로 강요!!합니다,,

: 양악수술로는 입이 1-2밀리 밖에 들어가지 않아 입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기 떄문에 필요도 없는 "무턱 수술을 추가로 강요해서 턱끝을 강제로 잡아 빼서 마치 입이 들어 간 것 처럼 보이게 하는 "눈가리고 아웅 하는 수법 입니다:

마치 V 라인을 만드는 것처럼 속이면서 입이 들어간 것처럼 무턱 수술로 턱끝을 강제로 빼내서 눈가리고 아웅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


 

4. 사각턱 수술을 강요!!:


멀쩡한 사람에게 양악 수술을 하면 사각턱이 더 심해지기 때문에 "사각턱 수술을 추가로 강요"합니다.


 

5. 위의 상담내용을 원장이 아닌 무자격자인 "간호사나 상담실장으로 하여금 상담"을 하게 하여 원장의 책임을 회피하는 수단으로 이용합니다.


 

6,심지어 모 비양심 적인 치과에서는 환자가 턱관절이 조금 아프다고 해도 양악 수술을 권한답니다,,이것은 비양심의 극치 입니다, 멍쩡한 턱관절을 양악 수술로 망치는 수술인데 턱관절이 아프다고 양악 수술을 권하는 비양심의 극치 인 치과 병원도 있다고 합니다.

이 양악 수술후 턱관절 부작용은 이미 MBC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고발 방송 되었습니다

 

 

위의 함정을 파놓고 돌출입 환자에세 입이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고 위험 하기 그지 없는 양약 수술을 강요하는 속임수를 쓰는 것입니다


 

이런 속임수에 절대 돌출입 환자는 넘아가면 안됩니다 !!!!!!

 

일부 양악 수술(양악주걱턱수술)만 하는 곳에서 돌출입 환자에게 무조건 환자분의 “얼굴이 길다,,안면 비대칭이 있다고 ” 꼬이면서 “입이 제대로 이쁘게 들어 가지도 않는 양악수술(양악주걱턱수술)을 하면 얼굴이 동안이 된다 ,얼굴이 주먹만 해진다, V-라인이 된다, 인생역전이 된다,라고 상담실장이 갖은 감언이설로 양악수술을 권하는” 비양심적인 곳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 양심 있는 의사로써 하면 않되는 소행입니다.

 

이러한 비양심적인 병원은 한마디로 일축하면 “ 양악 수술이 그렇게 좋은 인생역전 수술이면 원장이나 상담실장이 하지 왜?? 본인들은 양악 수술을 하지 않나요?”

너무나 황당한 모순 아닙니까?

 

 

“연예인 데리다가 원장과 사진 찍고 ,연예인 수술해주고 사진 찍고, 온라인 카페에 수많은 브로커 고용해서 광고하고, 온갖 온라인상에 배너 광고로 도배를 하고, ,홈페이지 수술전후 사진에 수술전 사진은 앞에서 찍고 수술후 사진은 뒤에서 찍어 마치 얼굴이 아주 많이 작아진것 처럼 보이게 조작하고, ”네이버 지식 IN“ 에서 브로커를 고용해서 광고성 지식인 질문과 답변으로 무조건 양악 수술을 해야 한다고 답변을 하며, 심지어는 “대표원장” 본인은 “양악수술은 할줄도 모르고 대신에 월급제의사(페이탁터)를 14 명 고용해서 대신 수술을 맞기고 본인은 광고에만 집중 하는 황당한 곳 ,,등등 의사로써 품위를 손상 시키고 광고비만 한달에 수억씩 뿌려 데면서 양악수술의 과대 광고로 인한 양악수술의 부작용과 손해는 고스란히 환자에게 치명적으로 돌아 가는 사실을 명심 하셔야합니다.


또한 인터넷 홍보용 수술전후사진과 특정 병원 홈페이지 양악수술 전후 사진들 중에는 사진 조작이 많을 수 있기 때문에 환자분들은 이점을 주의 하셔야합니다


수술전후 사진 조작 기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를 들면)

수술전 사진은 사진기 바로 앞에서 찍고, 화장을 전혀 하지 않아 얼굴이 크게 보이게 하고,

수술 후 사진은 사진기에서 아주 멀리 찍고, 화장을 이쁘게 하고 ,눈과 코 성형을 추가로하며,사진 각도는 소위 “얼짱 각도”로 찍어 마치 아주 많이 이뻐지고 얼굴이 작아지고 짧아져 보이게 만들고 여기에 가장 중요한 사진 포토샾!!!! 턱 주변부를 전체적으로 줄이거나 비대칭을 포토샾으로 교정하여 주걱턱 수술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사기성 조작!!!

 

같은 사진 조작이 많습니다, 이런 조작을 하는 것은 의사의 양심을 저버리는 행위 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주걱턱 수술후 사진의 포토샾이 가장 쉽고 ,효과적인 사진 조작술입니다)

 

또한 “2010년 9월 8일 방영된 ”MBC 불만제로“에 나온 모 병원 신문광고 와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양악 수술전후 사진조작”으로 판명난 사진은 성형외과 사진이 아니고

“모 치과” 사진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모 병원 홈페이지는 “양악수술 상담실”을 모두 “비공개”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겉으로는 상담자의 사생활을 보호 한다는 허울 좋은 변명일뿐 사실은 온갖 부정적과대광고 상담이나 수술후 부작용을 은폐하려는 의도입니다

 

예를 들어 상담내용은 공개 또는 비공개 를 상담자 본인이 선택해야하는데 모두 “강제적으로 비공개”로 되게 상담실을 조작 한 것은 절대 뭔가 중요한 사실(과대 과장 광고,수술후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 등)을 숨기려는 의도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 다음 내용은 모 치과와 성형외과의 양악 수술의 불법 과장 광고인


“연예인 공짜 수술 스폰서 성형광고 에 대한 비양심적인 의사와 연예인의 ”더러운 뒷거래“가 적나라하게 밝혀진 행각”을 보도한 내용입니다


정말 이런 비양심 적인 의사들는 의사의 탈을 쓴 비양심적인 장사꾼 으로 밖에 볼수 없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공짜수술에 모델료까지..연예인 성형광고 '백태'!!!


연예인과 병원 연결해주는 전문 브로커까지 등장..모델료 주고도 남는 장사 인식

 

 

"양악수술했다고 고백하는 연예인들 일부는 공짜수술은 물론 모델료도 받아요. 수술한 후에는 뽀샵(포토샵) 처리된 사진을 언론에 공개해 이슈를 만들고, 이를 중간에서 연결하는 브로커까지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 알려지면 환자들이 구름같이 몰려드니 '억대' 모델료도 아깝지 않죠."


연예인을 이용한 성형수술 광고가 도를 넘어서고 있는 것에 대해 의료계 종사자가 던진 말이다.


연예인을 이용한 양악수술 광고가 판을 치고 있다. 공짜수술에 억대 모델료까지 얹어준 후 언론 인터뷰나 방송 프로그램, 소셜네트워크 등을 통해 수술의 장점만 부각시키고, 수술한 병원까지 노출시키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것.

 

수술의 위험성이나 겪을 수 있는 부작용 등은 가린 채 눈에 보이는 장점만 부각시켜 소비자, 특히 청소년들이 잘못된 판단을 하기 쉽지만 감독당국은 "규정이 애매하다"며 손 놓고 있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얼굴 형태를 바꿔주는 양악수술을 중심으로 연예인을 이용한 병원광고가 줄을 잇고 있다.

 

주걱턱이나 부정교합 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던 연예인들이 양악수술을 받은 후 달라진 모습으로 TV에 등장해 수술경험담을 털어놓은 게 이슈가 되자 병원들이 앞다퉈 연예인들에게 공짜수술을 제공하고 대중에 병원을 광고하도록 만들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공짜수술에 모델료까지 제공하며 인지도 높은 연예인 섭외에 나서는 병원들도 늘고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연예기획사와 병원을 연결해주는 '브로커'도 등장했을 정도다.


강남 모 성형외과 원장은 "인지도에 따라 수억원의 모델료를 지급하고 연예인을 수술시켜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연예인이 수술했다고 알려진 병원의 환자 수가 급증했다고 소문이 나며 브로커들의 제안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특히 양악수술의 경우 얼굴 전체 윤곽을 바꿔 쌍꺼풀이나 코수술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극적인' 외모변화를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에 더 '드라마틱'한 광고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수술 후 병원원장과 사진을 찍어 언론에 흘리는 것도 이런 이유다.


홍보효과가 입증되면서 방법도 단순히 병원에서 의사와 사진을 찍는 것 수준을 넘어 보다 체계적이고 전방위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수술 후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관심을 유도하고, 해당 연예인이 방송프로그램에 나가 수술경험담을 늘어놓으며 이슈를 만든다. 궁금해 하는 소비자들이 인터넷에서 해당 연예인 이름을 검색하면 가장 먼저 수술받은 병원의 홈페이지가 뜬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그 병원을 다녀간 다른 연예인들과 수술후기, 수술법 등이 자세하게 소개돼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연예인들은 수시로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안부 전하듯 수술경과를 알려준다. 내용은 달라진 외모에 대한 만족감이 주를 이룬다. 수술 후 턱 감각이 살아나고 안정을 찾기까지 수개월이 걸리고,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발생하지만 알려지지 않는다.

 

문제는 장점을 부각시키는 광고에만 초점이 맞춰져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기 쉽다는 것이다. 양악수술은 얼굴뼈 자체를 깎아내고 잘라낸 뒤 다시 조합하는 고난이도 수술이다. 전신마취를 해야 하는 것은 물론, 얼굴 부위에 얽혀있는 수많은 신경과 혈관을 잘못 건드리면 수술 중 과다출혈로 사망할 수도 있다. 수술비도 1000만~2000만원으로 고가다.

 

실제로 수술 중 과다출혈로 사망하는 사례도 드물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 입모양이 어색해지거나 통증이 멈추지 않는 등 수술결과를 비관해 자살한 사례도 있다. 모 병원은 부작용 사례가 증가하면서 병원을 찾아와 항의하는 환자들이 늘자 법원에 항의를 막아달라는 가처분을 내기도 했을 정도다.

 

특히 최근에는 의료기관들이 양악수술 '붐'을 타고 제대로 준비를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수술에 뛰어들거나, 양악수술이 필요 없는 사각턱 환자에게 양악수술을 하는 등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게 의료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의료분야는 정보의 비대칭성이 크기 때문에 방송광고가 금지돼 있다. 신문이나 병원 홈페이지 등에만 의료광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게재할 수 있다.


김태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회정책국장은 "왜곡된 정보로 피해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만큼 정부가 시장에 경고 신호를 보내야 한다"며 "사각지대라고 방치해두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강조했다. ,

 

부작용 사례들..

 

제목 : 억울한 우리오빠 좀 살려주세요..
글쓴이 : 2345(gpwls****)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저는 지금 의식도 없이 병원에 누워있는 오빠를 대신하여 억울함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오빠는 부정교합으로 인해 음식을 제대로 씹어먹지 못해 소화불량으로 배를 많이 아파해서 치아교정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치아교정만으로는 70%밖에 할 수 없다고 턱수술을 제안받았습니다.
그래서 브렌드 하나믿고 00대학교 치과병동에서 12월17일 턱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바로전날 주치의가 수술 설명을 하고 싸인을 할때 분명히 말했습니다.
수술 끝나면 회복실에서 한시간쯤 있다가 집중치료실에서 하룻밤 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술이 끝나자 회복실에서 1시간 있다가 바로 병실로 왔습니다.
오자마자 오빠는 왼팔이 아프다고했고 목이 찢어진듯 아프다고 종이에 써서 엄마에게 보였습니다.
엄마는 간호사에게 목이 아프다고 했고 간호사는 목을 보지도 않고 가래가 나와서 그러니 가래를 삼켜야만 한다
고 말할뿐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
오빠는 삼키려했지만 삼키지도 못하고 뱉어내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하냐고 간호사에게 물었습니다.
간호사 말인즉 다른 환자들도 삼키는데 왜 못삼키느냐고 삼키라고 했습니다.
오빠는 몇번이고 삼켜 보려 했지만 고통만 왔습니다.
엄마는 간호사를 불러 가래를 삼키지 못하는데 다른 방법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썩션을 해주었습니다 엄마는 시원하냐고 물었습니다.
오빠는 썩션을 하기전과 하고난후가 똑같다고 종이에 써서 보였습니다.

그래서 간호사에게 엄마는 "똑같다는데요"라고 했습니다.
간호사 말로는 썩션을 자주하면 안된다고 삼키라고 강요했고 오빠는 또다시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던중 오빠는 코와 입에서 피를 토해냈습니다.
그때서야 간호사는 "오늘밤 힘들겠네"라고 하면서 주치의를 불렀습니다.
잠시후 주치의가 와서 보고 바로 기도확보를 위해 자기 손을 오빠 입에 넣고 간호사들에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자 간호사 몇명이 걸어들어오고 주치의는 침대를 밀고 가려했지만 침대 작동이 잘 되지않아 신속히 옮겨가지
못했고 저희 오빠는 계속 숨을 쉴수 없었습니다.
숨을 쉬지 못한지 4~5분 후에 침대는 집중치료실로 옮겨갔고, 간호사들은 어디론가 전화를 하였습니다.
잠시후에 사복입은 의사와 인턴들 한두명이 들어왔습니다.
그후에 오빠의 목을 뚫어 숨구멍을 확보했고 한시간 후쯤에 오빠는 의식불명의 상태로 서울대학교본관에 중환자
실로 옮겨졌습니다.

지금은 저산소증으로 뇌가손상되어 의식도 없는채 신경과에 입원중인데 병원측에선 다른병원으로 옮기라고 합니
다.
두발로 걸어들어왔다가 의식도 없어졌는데 병원을 옮기라는게 말이 됩니까?!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엄마는 오빠를 간호하느라 쓰러질직전이고 우리집은 눈물로 지세운느 불행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도와주세요...어떤방법이 있는지도 모르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 수능보고 대학교에 가야할 우리오빠가 의식도 없습니다.
불쌍히 여기시여 억울한 우리오빠를 도와주세요...

<퍼온글 입니다>

 

 


<양악 수술의 위험성과 부작용의 방송사례> 제목 : 양악수술
작성자 : synest7 
 
오늘 티비 보셨나요?
이영돈의 소비자 고발.
안 보셨으면 수술전에 꼭 보세요!
양악수술 굉장히 위험한 수술이신건 아시죠?
어떤 수술이건 부작용이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양악수술은 부정교합이나 주걱턱, 비대칭 등
기능적인 문제를 동반한 안모의 심각한 이상이 있는 한 하는 수술이 아닙니다.
요즘엔 미용수술로 많이들 한다고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님의 지금 모습보다 더 못한 얼굴이 될 수도 있는 수술입니다. 이런곳에서 질문해봤자 브로커 들이 설치니 발품팔아 알아보세요.
제발 병원선택 신중히 하세요.
부디 양심과 실력을 고루 갖춘 의사선생님 만나길 빌겠습니다.
 

<퍼온글 입니다>

 

 


<양악 수술후 코퍼짐 발생, 미용적 개선 없음> 제목 : 양악이부 2주차..
작성자 : mahogany
 
저는 양악이부한지 2주됐어요..
저는 신기하게 붓기가 심하지 않아서 경과가 좋은건가보다 하고 위안삼고 있습니다만, 코퍼짐때문에 옆모습이 여전히 어색해요.
수술비 천팔백이나 들었는데 수술하기 전이랑 별로 달라진게 없다고들 하니 속상해요!
원래 콧대도 낮은데다가 콧망울이 퍼지니까 바보같아요..ㅜㅜ
6개월 후에 핀제거수술 할 때 코성형도 고려중입니다!
근데 코성형은 부작용과 재수술을 각오해야 한다고들하니 우울하고 걱정이 되네요..
연예인처럼 예뻐지길 원한건 아니지만, 자연스런(정상적인) 옆모습이 아니어서 실망스러워요.
양악하신 분들 코퍼짐 괜찮으신가요?
그리고 코성형에 대해 조언부탁드려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성형수술 중에 코성형은 재수술이 비일비재하다던데, 정말 그런가요?
저는 날렵하고 완벽한 연예인코를 원하는건 아니구요..
그러니까, 코끝이나 콧볼까지 손데고 싶은게 아니라, 콧대만 살짝 높여서 옆모습을 자연스럽게 하고 싶어서요.

댓글 3 개 이 글을...(0)

슈톨렌 치과의사선생님께서 보통 양악 수술 후에 코성형하게 될 지도 모른다고 전에 저한테 알려주시더라구요~; 원래 성형중에 코 성형이 제일 어려워요. 일단 수술 들어가면 보지 못하고 감으로(...) 진행하는 게 코 성형이거든요. 한 번 수술하고 나서 '아 너무 높다' '아 너무 낮네' 하면서 재수술하게 되는 거죠; 특히 자연스러운 걸 원하신다면 입소문 좋고 경험 많은 성형외과 선생님께 하시는 게 가장 좋을 거에요~. 08.12.03 12:11

^ㅅ^ 저는 양악 한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 처음부터 콧구멍이 이상하더니 짝짜기가 되었어요 님은 이런 증상은 없으신가요?? 콧뼈(물렁뼈)가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어요 ㅠㅠ 그래서 저도 코수술 생각하고 있어요ㅜㅜ 08.12.03 20:31
 

 

<퍼온글 입니다>

 

 


<돌출입 케이스를 양악 수술로 한후 기도가 좁아져 코골이를 하는 사례 : 이런 분은 향후 울혈선 심장 부전으로 사망할 확률이 많음> 제목 : 우째 이런일이....!!^^
작성자 : 백조땡이
 
ㅎㅎ 제목만 보신분들 급 당황하셨겠네요...호호호
다름이 아니라 28일날 양악수술했습니다... 큰일 치뤘죠...저 자신도 대견!!
근데 문제는 수술후 언제부턴가 제가 코를 곤다는 겁니다.
수술전엔 가끔씩 자면서 입맛다시는 정도의 잠버릇이었는데 요즘은 거실에서 티비 보시던 저희 아버님이 깜짝놀라 온 집안을 뒤질 정도로 코를 곤다는것.~~~!!! 집에서 코를 골 사람이 없으니 무슨소린가 하고 3층방까지 다 뒤지셨다네요...!
간호를 도와준 제 동생말로는 입원실에서 부터 골았다는데 그때는 등받이를 세워서 자니까 고개가 밑으로 꺼저서 고는줄 알았다는거죠... 근데 이건 퇴원하고도 점점더 심해지니 혹시 양악수술의 부작용(?) 때문은 아닌지 걱정이......
혹시 저처럼 코골이가 생기신분 있으신지 언제쯤 괜찮아 질런지...
 

<퍼온글 입니다>

 

 

<양악 수술은 심한 주걱턱인 경우에만 수술하라는 양악 수술 부작용 피해자이 경고: 양악 수술은 단순히 안면비대칭이 있거나 얼굴이 조금 긴 이유로 양악 수술을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임을 본인의 부작용 경험으로 네티즌에게 경고함>
; 대부분 성형외과나 치과에서 양악 수술을 권하면서 “안면비대칭”과 “얼굴이 길다”라는 것을 내세워 양악 수술을 권유하고 있으니 속지 말라는 경고 임. “심한 정도”의 안면 비대칭과 심하게 얼굴이 긴 경우가 아니면 양악 수술은 하지 말아야함 제목 : 양악수술 함부로 하지들 마세요, (괜한 피해보시는일 없기를)
작성자 : 백조땡이
 
일단 글이 두서 없더라도 이해해주시구요. 양악수술을 생각하고 계신분들께 몇가지 조언을 해드려야 할거 같아서요.
저 역시 양악수술 하고 나서 여러가지로 후회하는 사람중에 하나라는걸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정말 심한 주걱턱이나 안모, 교정으로 절대 치료가 불가능한 부정교합 아닌이상 양악수술 절대 하지마세요.
양악수술 정말 함부로 하는게 아니더군요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거처럼 꼭 해야하는 이상 종합병원같은 구강외과가서 하시길 바랍니다.
간혹가다가 성형외과 가면 상담실장이나 부장이란사람들 있는데 이사람들 하는말은 100이면 90은 믿으셔선 안됩니다. 마음편안하게 해준다 싶어서 말은 참 요리조리 잘합니다, 그럼 상담받으러 온 사람들은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게 되는데요. 그사람들 대게 직접 상담해떤 환자들이 수술 하고 나면 일정량의 성공보수비를 받기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하는거라 들었습니다
그래서 말도 그만큼 잘해야하는거고 상담받으러온사람들에게 할필요도없는걸 만들어서 수술 하라 권유하는것도 이런 경우이구요.
저같은경우 정상교합이었고 주걱턱도 아니었는데 병원말에 혹해 수술받고 고생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째로 정상교합인데 심적으로 아래턱이 길거나 커보여서 양악수술 생각하시는분들 하지마십시요.
차라리 꼭 주걱턱은아닌데 턱 뼈가 커서 턱쪽를 일단 하고라도 봐야한다면 양악수술보다는 간단한 턱쪽을 살짝 치는 수술이나 생각해볼까 하시길.... 그리고 가끔 몇몇 병원들마다 양악수술중에 양악회전술이라는거에 대해서 수술을 하시는데요. 이수술도 피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수술은 부정교합이나 이러한 근본적인 치료목적으로 생겨난 수술이 아닙니다. 정상교합에 주걱턱도아닌사람들, 이러한 사람들 조금이라도 작아보이게 하기 위해 상악턱뼈 뒤쪽을 대각선으로 올려놓고 그상태에서 앞쪽이 기울면 하악뼈를 마찬가지로 회전시켜서 집어넣는겁니다.
결코 큰 만족감을 얻을수 있는 수술이 아니며 오히려 이 수술은 예후를 짐작할수 없기 때문에 많은 부작용을 야기 할수 있습니다.
전이랑 다르게 발음하기가 어렵고 악궁이 뒤로 작아져서 삼키고 뱉는게 불편해질수 있습니다. 적응하는것도 할수 있는 사람이있는 반면 못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양악회전술같은거는 말씀드린대로 예후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구강외과의사로부터 직접들은 얘기입니다) 왠만해선 추천하는 수술이 아니며 입을 벌렸을때 전처럼 근육은 벌어져도 치아가 따라기지질 못해 실제로 입술과 입술이 벌어지는양은 동일하나 이빨과 이빨 사이에 간격은 작아져 전처럼 쌈 같은걸 싸먹기가 불편할수도 있어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경문제 때문에 많이들 고민 하고 계십니다. 양악수술은 정말 정상외모에 가까우신분이하면 할수록 후회하는 수술이라 생각하고 많이들 실제로 그렇게 느끼십니다. 후회하고 있는데 거기에 신경 감각이 돌아오질 않아 우울증이라는 또다른 병까지 생길수 있는 것.. 바로 저같은 케이스 입니다.
양악수술은 멀쩡한 윗턱뼈와 아랫턱뼈를 강제로 분질러서... 뭐 말이 좀 우악스럽지만.... 절골 한다는것도 단어만 바꾼말일 뿐이지요... 후방 뒷쪽으로 가져다 붙이는 수술입니다....
정말 필요하신분이 아니면 하지 마십시요.... 수술 후 부작용은 지금 말씀드린것들보다 제가 아는선에서는 훨씬 더 많습니다...
이론상으로만 말씀드리는거 아닙니다.... 의사들은 수술하는법은 머리에 있는 지식으론 환자들보다 잘알고 있겠지만 수술후에 머리로 느낄수 있는것.. 결코 수술 후에 나타나는건 직접 감당하는 환자들 못따라갑니다. 아무리 이론이 강하다한들 직접느끼는거앞에서 뭐라 얘기할순 없습니다. 몸으로 직접 느끼고 있는데 직접 그걸 말할수 있는데 말이지요... 전 수술후에 느끼는 심정을 환자가 의사한테 얘기 해서 그러한분들이 반문을 하실때 꼭 이 한마디 해드리고 싶습니다.
수술 집도는 충분히 했겠지만 직접 수술을 받아봤냐고 말입니다... 감각없는 느낌이 어떤건지 수술후에 부작용 때문에 고생하는걸 몸으로 어떻게 받아들이게 되는지... 참고로 양악수술은 성형수술중에 가장 큰 수술입니다...

댓글 31 개 이 글을...(+1)

해피스트 양악 수술을 직접 하시고.. 많은 고통을 겪으신거 충분히 느껴지네요.. 제 생각도, 교합 멀쩡하신 분이 양악수술 하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전 성형으로서의 수술은 비추합니다. 08.08.26 11:10

김짜르트 전 상당부분 수긍이 가는 내용들이네요... 정말 큰 수술이고...저부터도 그만큼 위험을 감수하고 수술해야되는 부분인걸 알고 했는데도 막상 수술을 하고났을때, 몸으로 느꼈을때, '아, 정말 내가 위험한 수술을 했구나' 느꼈거든요... 전 제가 수술이 잘되었지만, 정말 심한 케이스 아니면 하지 말라고 얘기해주고싶어요, 그리고 원글 쓰신님이 하신 말씀 틀린내용은 없는거같아요.. 알건 알고 , 감수하겠다는 마음의 결정이 내려지고 해야, 오히려 담대하게 수술받을수 있을거라 생각되요. 08.08.26 14:34

몰라몰라 되어서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여보자 이러한 글을 알려드리게 됬구요... 참고로 저같은경우에는 신경감각때문으로도 고생하고 있지만 음식먹을때 불편하게 시간이 지나도 제대로 해결이 되질 않고잇는중입니다... 08.08.26 17:30

만톨이 그럼 성형외과에서 수술하는 것을 비추하는글을 쓰셨어야지, 수술의 부작용을 열거하시는것은 안좋은 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클레어님같이 수술을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시고, 지금 이 시간에도 한창 수술중인 분들도 계십니다. 이글을 보고 큰맘먹고 하려던 수술을 그만두시는 분은 얼마 안될것 같고, 되려 부담감만 안겨드릴까 걱정되네요. 그분들을 배려해서라도 부작용에 대한 무서운 글은 자제 하시는게 좋을 줄 압니다. 08.08.26 17:38

몰라몰라 전 분명 개인적인 경험때문에 양악수술만큼은 피하라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아는거 없이 수술 받고 후회하시는분들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린겁니다... 만톨이님 수술은 언제든지 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후에 수술전으로 똑가치 돌아가는건 언제라도 다시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그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것입니다... 매도 맞아야한다면 빨리 맞는게 좋은거처럼 수술후에 있을수 있는것들 충분히 숙지하고 수술을 하더라도 해야 그후에 심적으로 생길수 있는 합병증도 없앨수 있는 법입니다... 모르는것보단 알건 알아야 합니다... 08.08.26 17:51

만톨이 희망을 가진자가 기적도 일으키기 마련이죠. 까페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쓰시는 글이라면, 그리고 극단적으로 수술의 나쁜점을 부각시키실거면 Q&A와 허심탄회에 두번씩이나 쓰셔서 광고하실것이 아니라 부작용사례방에 쓰셨으면 좋았을뻔했습니다. 님이 고생하고 계신점.. 꼭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08.08.26 18:46

몰라몰라 죽을만큼 힘들어하는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적어도 만톨이님께서는 그냥 님 견해로만 말씀하시고 있으시지만 저는 없는말을 지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제 견해로만 얘기하는것도 아니며 제 경험 이상으로 지금 당장 제가 느끼는 부분만 말했을뿐입니다. 말씀드렸지만 전 양악수술 이후 후기를 말씀드린것이기도 합니다. 전 양악수술을 받았던 사람이고 그로 인해서 생겨난 부분만 말했을뿐이지 다른거 없습니다. 논쟁을 위한거라 생각하신다면 부디 제글을 한번이라도 더 자세히 읽어보시고 답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08.08.26 19:19

몰라몰라 그리고 문제점이 국한되서 극단적으로 보이는것이지 저는 무조건적으로 양악수술을 받지말라는 글은 아닙니다.. 아무나 받아서는 안되는 수술이라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괜한말로 포장시킨것도 없을뿐더러 사람이 말로 하는거랑 몸으로 느끼는거랑 각각 한계가 있는법입니다.. 08.08.26 19:21

몰라몰라 양악재수술로 다움에서 조회했을때는 몇몇 카페 조회한 결과 양악수술 부작용으로 인해 재수술 감행하시면서 골반뼈 이식으로 재수술 받으시는분들 몇몇 접해봤었고 현재 저도 몸관리 하면서 재수술 준비 천천히 하고 있는중입니다. 자기가 이랬다고 숨기는것보다 남의 불행도 막아줄수 있다면 막아주는것, 그것도 전 일종의 도리라고 봅니다. 물론 제가 운이 나쁜 케이스엿을수도 잇겟지만 어쨋든 양악수술은 누가 집도하든 사람이 하는거라는것입니다. 무조건적인 반대의 얘기가 아니라 최대한 부정적인말을 아껴가면서 조언을 해드리고 싶었던것, 알건 알아야만 조금이라도 더 나아가 편해질수 있는것 그점을 양악수술 앞서 경험했던 사람중에 08.08.26 19:34

몰라몰라 한사람으로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남긴것입니다. 양악수술로 인하여 부작용 저보다 크게 나신분들 제가 조회하면서 여러분 많이 뵈왔고 혹시라도 그점에 대해 알고 싶다면 따로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이 이상은 카페 초지에 맞지 않아 더이상은 말을 아끼기로 하겠습니다.... 08.08.26 19:35

몰라몰라 그저 누구 대신 이글을 남기게 됐다 이렇게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어차피 제가 아님 다른 사람이 남겼을거란걸로 말이죠.... 08.08.26 19:37

만톨이 브로커;; ㅋㅋ 답글을 보니 일리있으시네요. 무조건적인 비난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생각했었네요. 하지만 부작용에 대해 말씀하실것이면 굳이 저와 같이 밝은면만 보고싶어하는 회원들에겐 독이된다 생각하여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부작용을 궁금해하시는 회원들이 클릭하는 부작용사례 게시판이 있는데 구태여 다른곳에 남기신 의도가 궁금했을뿐입니다. 제가 수술후에 이것저것 예민한 나머지 너무 제 관점에서만 생각했나보네요. 아무쪼록 재수술 잘 받으시고 문제가 해결되셨으면 합니다. 님 말씀대로 기왕 쓰신것 이 글을 읽은 다른 회원님들도 도움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08.08.26 21:18

몰라몰라 예, 교정한번 필요하지 않은 정상 교합이었고 주걱턱또한 아니었습니다... 08.08.27 04:43

데일리 알건 알고 해야지요...수술을 말린다기 보단...여러 사례들을 숙지하면서 결정은 본인이...... 08.08.27 23:57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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