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폭풍 심리
이별 후폭풍이라 하면은 말그대로 이별 후 시간이 좀 흐른뒤에 겪게되는 아픔을 말합니다.
이별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는 상대방의 빈자리도 못느낄만큼
뭔지모를 해방감이나 자유를 만끽합니다.
이별 후폭풍을 겪게 되는 과정은 처음엔 이별을 말하고 후련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그 누구보다도 솔로생황을 즐깁니다.
그렇게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친구들과 노는 것도 질리고 매일 똑같이 자유롭다면 그건 더이상 자
유가 아니게 됨을 느낍니다.
상대방이 생각납니다. 그제서야 간접적인 방법으로 상대방을 다시 찾아봅니다.
어떻게 지내나 뭐하고 지내나...
이때 상대방이 잘 지내고 있다면 괜히 화가나고 질투가 납니다.
'나는 이렇게 너 생각이 나서 찾아보고 연락도 해보려고 하는데 넌 아무렇치도 않아보인다?!'
그러면서 점점 상대방을 그리워하고 말그대로 이별 후폭풍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대체로 남자들이 이별 후폭풍을 많이 겪는다고 하는데 남자, 여자 할거없이 이별 후폭풍은 누구에
게나 찾아옵니다.
이별 후폭풍은 사람을 변덕스럽게 보이게 하지만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기 때문에 이런 행동을 보이는 것 입니다.
이별 후폭풍이 찾아오더라도 절대 다시 재회하지 않으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의지도 강하고 아픔도 견뎌낼꺼라고 생각하는 것 입니다.
이런경우의 커플은 만나면서 고쳐지지 않는 문제들로 계속 싸웠거나 절대 다시 만나지 않으려는
쪽이 마음을 굳게 먹은 경우입니다.
상대방을 위해서나 자신을 위해서 이별 후폭풍을 견디는 것입니다.
이럴경우엔 양쪽다 많이 힘들더라도 서로를 좋은 추억으로만 남기도록 해야합니다.
간혹가다가는 후폭풍과 외로움을 햇갈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헤어지고 난후 1달정도가 흘러서야 그 사람이 그립고 다시 만나고 싶고 외롭고 들어오는 소개팅은
없고....이런건 이별 후폭풍이 아니랍니다.
단지 외로워서 느껴지는 감정입니다.
저런 기분들을 느끼고 다시 헤어진 옛 애인한테 연락해서 재회하자고 했을때
다시 만난다면 같은 이유로 헤어질 가능성도 높고 잘 된다 하더라도 오래가지 못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