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이석채 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으로 KT를 성장시켜나가면서
그동안 국내를 비롯한 해외에서도 많은 상을 수상했는데요,
이석채 회장이 어떤 상을 받았으며 그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해요~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월드모바일콩그레스(WMC)에서
프랑코 베르나베 GSMA이사회 의장이 수여하는 '체어맨 어워드'를 수상했답니다~
올해로 18번째 맞는 이 어워드는 전 세계 통신업체 대표들의 모임인
리더십 서밋에서 수여하는 이동통신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이라고 하는데요,
그만큼 의미가 참 깊답니다. 세계 티동통신 산업 발전에 탁월한 공헌을 세운
리더에게 수여하는 상이라고 해요.
이석채 회장은 NFC 기술 개발은 물론 산업간 제휴를 통해
상업적 확산에 적극적인 역할을 한 공적을 인정받아 최고 의장상을 수상했어요.
이에 이석채 KT회장은 NFC 기술은 모바일 결제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편의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이며 금융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개발도상국에서는
이 기술이 모바일 뱅킹같은 서비스로 모바일을 통한 금융 복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감을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KT 이석채 회장의 이번 수상은 그동안 NFC 기술이 금융 결제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여러 국가와 함꼐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며 앞으로도
NFC 모바일 결제의 확산을 위한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 고객의 생활이
보다 풍요로울 수 있도록 다양한 관련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답니다~
또한 최고의장상 외에 이석채 회장은 태국 방콕에서 열렸던
제 11회 아시아 경영자 대상에서 '최고 경영자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어요.
미국 경제 방송사인 CNBC 주관으로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 등이
경영 실적과 철학을 심사해서 주는 상이랍니다.
이석채 회장은 2009년 취임 이후 4년 동안 KT에서
만삼천여명을 신규채용하고 스마트 워킹과 창의경영을 도입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경영자 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고 해요.
그리고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 매경이코노미 선정 '올해의 CEO'등
KT를 국내 최고의 통신 기업으로 이끈 노력의 결과로 많은 상을 수상했어요~
앞으로도 이석채 회장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