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꽃이 막막 피어나는 본격적인 4월로 접어든 최근
영화 촬영을 위해서 외국에 가기 위해 공항을 찾은 박한별
근데 옷 입고 신발 신은거 보고 내 눈을 비빔ㅋㅋㅋㅋㅋㅋ
칸별 언니 계절 감각 와이...?
위엔 산뜻하게 면티와 청바지로 멋을 내고 하의는 절개까지 된 레깅스를 신었으면서
어그부츠가 웬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뀨????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별로 춥지도 않았는데 발에 땀 한 사발 났을듯...
그러고 보면 박한별 패션도 은근히 한결 같음ㅎㅎ
진짜..ㅋㅋㅋㅋ 좀 웃기긴 한다..ㅋㅋㅋㅋ
알 수가 없어...
옷 그렇게 입고 다닐 거면 그 몸매 나 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