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되는 사람이 입어야 패션의 완성이 된다는 맨투맨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은 티파니
센스 돋게 연보라빛으로 통일감을 살려줌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 소시내에서 자기 이미지에 맞춰
가장 옷을 잘 입는 멤버 두명 중 한명인 것 같음 (한명은 수영)
이번에도 적당한 깔맞춤을 시전했는데 너무너무 이뻐!
핑크색 글리터 슈즈를 신었는데 빛이 반사되면서 연보라빛도 감도는것이
티셔츠랑 딱 어울려!
아이고 훈내가 아주 그냥 솔솔 풍기네
점점 이뻐지는 티파니~
이날 볼터치도 라벤더 색깔로 한듯ㅎㅎ
흑발 염색하면서 미모 포텐 팡팡 터지는 것 같은 파니~
얘 옷 입는 거 진짜 따라 입고 싶어ㅎㅎㅎㅎ
출처는 사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