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안날꺼라고 믿고 있었고 그래서 나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했는데..
외국인들이 진짜 썰물 빠지듯 빠져나가고 있다
동생다니는 대학교 외국인 교수나 학생들도 속속 귀국하고 있고 예고도 없이 교수가 출국해버려서 휴강된 과목도 있다고 하더라
물론 이런 상황에서도 전쟁은 아직 안날것 같은 느낌이 더욱 강하게 들지만
그래도 외국인들이 슬금슬금 출국하는거 보니.. 너무 안일했나 하는 생각도 든다
전쟁 안날꺼라고 믿고 있었고 그래서 나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했는데..
외국인들이 진짜 썰물 빠지듯 빠져나가고 있다
동생다니는 대학교 외국인 교수나 학생들도 속속 귀국하고 있고 예고도 없이 교수가 출국해버려서 휴강된 과목도 있다고 하더라
물론 이런 상황에서도 전쟁은 아직 안날것 같은 느낌이 더욱 강하게 들지만
그래도 외국인들이 슬금슬금 출국하는거 보니.. 너무 안일했나 하는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