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9살인 여자예요.
오늘 헤어진 전 남자친구한테서 8개월만에 처음으로 연락이 왔네요. 잘 지내냐고...
저희는 6년을 함께 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저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지쳤다고..전 딱 한번 매달렸었고 아주 냉정하게 거절당했죠.
8개월동안 내가 얼마나 지를 잊으려고 안간힘을 썼는데 갑자기 왜 연락을 한건지 모르겠네요. 답장을 해야할지 그냥 무시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