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로한에 이어 헐리웃의 악동 유망주(?) 전철을 고대로 밟고 있는 듯한 아만다 바인즈
마약 복용설이니 연달아 낸 뺑소니 사건등으로 인해 소속사 퇴출까지 되었다고 하던데
씩씩해 보이는 최근 사진.... 가장 눈에 띄는 건... 두 볼의 피어싱;;;;
얼굴도 확 달라졌는데 남들 안 하는 부위에 피어싱까지 하니까 완전 무서움ㄷㄷㄷ
내가 알던 아만다의 모습은 오간데 없구나....
연기도 참 잘해서 로코계의 거성이 될 줄 알았던 아만다 바인즈...
이렇게 상큼했었는데
왜 이렇게 탈선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됨.....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