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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다고? <뷰티풀 크리처스> vs <트와일라잇> 전.격.해.부!

모찌 |2013.04.10 15:36
조회 56 |추천 0

 

 

 

 

    판타지의 신화                        판타지의 새로운 역사

   트와일라잇             뷰티풀 크리처스

 

 

비슷하다고?

 

 

그렇게만 생각하면 섭섭해

 

 

 

 

 

 

 

이제부터 잘 들어!

 

 

 

내가 마지막으로 정리한다

 

 

 

 

 

 

 

1. 여주

 

 

크리스틴 스튜어트               앨리스 엔글레르트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여.주.인.공

 

 

 

 

수많은 트왈러들의 마음을 선덕거리게 했던

 

'벨라' 역의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90년생

 

눈빛 하나에도 섹시미 폭발

뱀파이어 변신 후 더 섹시해진 자태는 잊을 수가 없지...

 

 

 

 

 

'리나' 역의 앨리스 엔글레르트는 무려 94년생!!! 

 

청순함 물씬물씬에 스모키 메이크업 하면 성숙 섹시미 대방출

진정한 팔색조 매력

 

거기다 차세대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2. 스토리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인간과 뱀파이어의 목숨 건 불멸의 사랑으로 

 

선덕선덕 로맨스에 집중했다면

 

 

 

뷰티풀 크리처스는

마녀의 운명을 타고난 소녀가 주인공!

16번 째 생일이 되는 날 빛과 어둠 중 단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이 소녀의 선택이 세상을 멸망시킬 수도 구할 수도 있다는 사실!

 

이렇듯

 

한 소녀의 선택과 운명, 세상의 멸망에 포.인.트

 

더욱 풍성한 이야기와 다양한 볼거리!!!

 

 

우왕 굿

 

 

 

 

 

 

3. 캐릭터 

 

 

뱀파이어, 뱀파이어가 된 인간, 늑대인간

 

 

이들을 위협하는 볼투리家

 

 

어마어마한 트왈러를 만들어낸 매력적 캐릭터의 본좌!

 

 

 

 

 

 

뷰티풀 크리처스는

 

여기서

 

더 나아가!!

 

 

 

빛과 어둠을 동시에 다스리는 강력한 마녀_ 리나

 

마음 먹은대로 물체를 생성하는 빛의 그림자_ 메이컨

 

VS

 

눈빛으로 상대의 마음을 읽고 조종하는 어둠의 마녀_ 리들리

 

저항할 수 없는 악랄한 어둠의 파괴자_ 세라핀

 

 

 

 

 

캐릭터 매력 대박!

 

 

(뿅 갔음 +_+)

 

 

 

거.기.다

 

제레미 아이언스, 에미 로섬, 엠마 톰슨 등

 

캐릭터에 맞는 어마어마한 캐스팅까지bb

 

 

 

 

 

 

 

트와일라잇 떠나 아쉬운 자리

 

 

뷰티풀 크리처스로 꽉꽉 채우기

 

 

 

 

 

 

아쉬운 마음 달래려

 

4월 18일만 기다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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