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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2회밖에 안했는데 이렇게 재밌어도 되니

고은숙 |2013.04.10 16:03
조회 17,171 |추천 50

마의 끝나고 월요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한 구가의 서

이승기 수지 주연으로 이슈를 모으며 비주얼 드라마다, 기대 된다라는 등 글들이 많았다

그리고 시작 된 첫 방

 

 

여기서 반전은 88년생 이연희가 이승기의 엄마 역할로 나온다는 점!

이승기는 반인반수 인간 최강치로 나오면서 구미호 아빠와 인간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캐릭터로 나오는데

 

 

특히 구가의 서 ost는 팝페라 가수 이사벨이 팝송을 부르면서 월령과 성화의 결혼식 장면이나 아름다운

자연장면을 보여줄때 마다 BG로 나오는데 그렇게 잘 어울릴수가..사극과 팝송의 조화란

아름답다는 걸 이제 알았다는..

 

 

그리고 특히 가슴 아픈 사랑이나 월령과 성화에 장면이 나올때마다 노을 멤버인 이상관이 부른

사랑이 아프다가 나오는데 너무 잔잔하고 감정이입이 잘되서 노래 싱크율은 정말 멋있게 잘 찝어내는 것 같아

시청자들이 구가의서를 보는 이유 인거 같네요 ㅋㅋ

그럼 저는 다음주 월요일을 또 기다리며..

 

 

귀요미 월령 사진 뿌리고 뿅!

 

추천수50
반대수6
베플진짜|2013.04.10 16:07
진짜 너란남자.................. 이상곤 사랑아 아프다 들을때마다 월령 생각나
베플o3ob|2013.04.10 18:11
구월ㅇ령ㅠㅠㅠㅠㅠㅠㅠㅠㅠ최진혁 웃을때진짜귀엽지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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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3.04.10 21:38
수호령 찾으러 동네근처 산이란 산은 다 뒤질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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