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아니에요~ 그랬다면 시작도 안하죠~ ^^
글 더는 안올리려다가..
아직은 현실을 모르시는 분들이 아직 많으시구나 하는 생각에.. 다시 글 추가 해요~
많은 분들이 모르시나본데.. 저처럼 월급 1,000,000만원되는 직장 많이있어요..
계약직 아닌 정규사원급여가요!!
고용센터 가서 올라와있는 직장들 살펴 보셨나요??
대부분의 회사에서 걸어둔 월 금액이 1,000,000원~1200,000이랍니다..
그 보다 조건 좋은 회사?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죠
하지만 그 회사 계열에서 경력 3년 이상있어야 조금은 만족하는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잉.. 베스트?!
여기보면 연봉 5000, 6000한다는 분들 글도 많은데.. 저에게도 이런 관심을 가져주시다니 ^^
다시 말하자면.. 계약직 아니구 정사원 맞아요 ㅠㅠ
업체를 통해 계약하고 일하는 그런건 전혀 아니랍니다 ^^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저같은 급여에 비슷한 계열의 정사원분들 많으실꺼에요~
에고 지금은.. 답답한 마음에 나름은 여유 있게 글도 올리고 다른 사람들이 올려둔 글 보며 공감하고 웃고 울고 하는 시간을 나름 가지고 있는 중이에요 ^^
(관심없을 줄 알고 댓글에 하나씩 답 달아드렸는데 ㅠㅠ 죄송합니다..)
그리구 파산신청 하기에는 제 나이가 아직은 아깝다고 생각 되다 보니.. 언능 청산하고 시작해야죠 ^^
모두들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제가 있는 업계는 회사 교육 무료료 받으면 그 회사에 영원히 발이 묶이게 된다는.. ㅜㅜ
그것도 나중에 다 빚이 되겠죠???
이 다음을 생각해서 내꺼 된다~ 생각하고 이 앙! 물고 하는거죠~
(* 이자도 빚도 많은 사람이 무슨 기분이 좋아서 글을 썼을까.. 하시는 분들 잇겠죠?! 있을 꺼에요~
이미 다 벌어진 일 지금 어쩔수 없자나요~ 매일 하루 하루가 절망적이긴 한데.. 아직 젊으니까 할 수 있어~ 라고 말도 안되는 말로 스스로 위안 하는거죠 ^^)
다른일 포기하고 내려온 결정은 결국 제가 한거니까 제가 받아야하는 잘못 맞아요~
에그.. 꼴에 지방이라도 4년제 졸업했다고 실력없이 눈높게 구는것도 맞습니다~
모르는건 아닌데.. 일년에 한번씩?? 꼭! 이렇게 투정부리고 싶은 날이 있네요 ㅠㅠ
요즘 드라마 직장의 신 보시는 분들 계신가요??
이제 겨우 4회 나왔는데 계약직 보며 왜이리 공감이 되는지..
저는 계약직은 아니고 정사원입니다..
대학 졸업 전부터 사회에 나와서 생활을 하고 있는 여자 사람이에요~
(요즘 남들 다 다닌다는 지방 4년제 휴학없이 졸업 했어요^^)
지금하는 일이 전공분야는 아니었지만..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공 분야에서 남들 다 하고싶어 하는 서울 강남에서..
남부럽지 않은 연봉을 받으며 만족하다..
한 여자의 부탁으로 지방에 내려와 현재 회사와 관련된 업으로 변경한지 2년이 지난가고있는 ㅠ
지금은 본사로 들어와서 일하며 지낸지 9개월 정도 지났네요~
처음 드라마 방영 후 떠 오른 기사.. 88만원 세대!!
(차라리,, 88만원 세대에 속한다면 좋겠다!!)
드라마.. 너무 공감가고 슬퍼서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월급 100만원..
급여 100만원 중
4대보험료 99,000원
교육비용 50,000원
관리비 30,000원
수령금액 821,000원..
또 이 중에서 내 명의로 저랑 3촌관계인 여자가 남겨준 대출 이자만 600,000원..
(서울에서 벌어둔 돈 가족 잘못만나서 인생 망가졌네요.. 학자금대출도 없이 졸업하고 졸업작품전도 넉넉하게 치루었는데.. 절대적으로 자식들은 빛 없이 사회생활 하도록 하겠다던 아버지 어머니 소망을 제가 다 망쳤네요.. 3촌관계인 여자 한테서 일하면서 받지 못한 급여만 13,000,000 이상.. 가족이라는 이유로 업체에 찔끔찔끔 물건 주문한것들 대납한거만 2,000,000이상..)
원금은 언제 다 처리 하나 ㅠㅠ
사회에 나와서 벌어둔 돈 급여 못받아서 생활이 어려워 찔끔찔끔 쓰다 보니 이제는 빈털털이 ㅠㅠ
한달 221,000원으로 통신비 세금 다 빠지고 나니 실제로 사용 가능 금액은..
살아갈 구멍이 없어서 막막하네요~ㅜㅜ
타지에서 가족 한 명 없이 친구 한 명 없이 지내서 더 슬흔 현실!!
오늘 기사에도 떳죠~ 3월 취업률 하락..
기본 생활도 하기 힘든 직장에서 뛰쳐나가려니 취업률이 하락했다는 소리에!!
또 스스로 무능하가 생각되고 겁이나서 이렇게 글 쓰면서 투정만 부리고 있네요!!
지금 직장도 시작할때는 빚쟁이인 마이너스(-)에서 시작했죠머 ^^
그래도 내 능력이 필요해서 불러준 회사.. 열심히 일 해야겠죠?!
매일 아침 외쳐봅니다!! 화. 이. 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