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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해

남상학 |2013.04.12 10:53
조회 1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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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치 한다던 안철수는 철수 안하고
차차기를 구태정치 문죄인에 의탁하려는
비열한 위선자로 전락해 버리고

문죄인은
안철수가 저를 손바닥 위에 올려 놓고
쥐락 펴락 하는 줄도 모르고
대통령 병의 허망한 우리에 갇혀
홀로서기를 못 한체
비굴하고도 처량하게 빌붙어
구걸행각을 벌이고 있으니

이런 사람이 어떻게 한 나라를
이끌어가는
리더가 될 수 있을까
심히 불쌍하고 걱정이 되어
차마 눈뜨고는 못볼 한심한 광경인데

오직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 몸 불사를 각오로 출정한
우리들의 진정한 희망은
'밝은 해(박근혜)'뿐이니...

결전의 날에 우리 모두 '밝은해' 가
온 누리에  자랑스런 대한민국으로

대한인터넷방송과 함께  희만찬  선진조국 

미래창조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갈수

있도록 일치단결해  매진해 갑시다

 

대한인터넷방송  영상사업단  제공

http://cafe.daum.net/koreaweb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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