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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공부는 잘하고있니?.. 너무 보고싶다

우리 헤어진지..4일째네
지난주엔..1년 기념일이라 같이 놀러도가구
무너무 행복했는데...
이렇게 널 볼수없게 될줄 알았다면
더 잘해줄걸..
후회돠는게 너무 많아 더 마음이 아파
사실 난 아직 헷갈려
헤어지던 날 나만큼이나 슬프게 울고
택시타러 가는길에 내어깨를 그렇게 꼭 안으며 걷던 네가 우리 집까지 걸어가고 싶다던 네가..
사랑하는데 어떡하냐..진짜 못할짓이다 그냥 두달 기다려줄래? 라고 하던 네가..

갑자기 내가 싫다고 정도 다 떨러졌다고하고
나랑 다시 만나는 일은 절대 없을거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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