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2013-04-13]
'로드FC 011'이 열렸다.
로드걸즈 박시현.임지혜.주다하(좌측부터)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종합격투기대회 '로드FC 011'이 4월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로드FC 011'에서는 한국 파이터와 외국인 파이터가 치열한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대한민국 남의철(32)과 쿠메 타카스케(27 일본)가 라이트급 결승전을, 서두원(32)과 요아킴 한센(34 노르웨이)이 페더급 매치를, 위승배(36) 라모 티에리 소쿠주(29 카메룬)가 라이트헤비급 매치를 통해 각국의 자존심을 걸고 진검 승부를 벌였다.
특히 이번 '로드FC 011'에는 자연산 H컵으로 유명한 레이싱모델 임지혜가 로드걸즈로 발탁, 화끈한 몸매로 경기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뉴스엔 표명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