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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끊은 친구끼리 이래도 되는건가요?사진有

호나 |2013.04.13 19:19
조회 467 |추천 0

안녕하세요. 처음 판을 써보는 대전 18살 남자입니다

 

대세라던 음슴체 갑니다

 

난 고1때도 중학교친구들이랑 놀았었음 . 그이유는 우리학교만에 전통인거같음. 다른학교들은 절대 안그랬던걸로 기억함 .

 

어느 날 내 친구들끼리 잘 놀고 헤어질시간이 되서 각자 집으로 헤어졌음. 그 다음날 내 친구들(갑,을,병,

 

정) 이 나한테 수민이(가명) 하고 단체로 연을 까자는거임. 난 당황해서 그자리에선 빠지고 결국 내 친구

 

들(갑,을,병,정)은 수민이하고 연을까게됐음.  난 수민이가 너무 불쌍해서 주말마다 친구들이랑 놀걸 매주

 

수민이랑 놀았음 .  그런데 점점 얘가 질리는거임. 그 이유가 내 친구들이 연깐이유랑 흡사햇던것같음.

 

그이유는 정말 전형적인 이기주의인거임 그리고 자기는 지가 잘못한걸 곧죽어도 모르는거임 그러면서

 

"내가 뭐햇다고 ㅈ1ㄹ이야 " 이 대화가 수민이의 유행어임. 점 점  이런 수민이의 성격에 신물이 나고

 

결국 연을 깠음. 그러고 나는 외톨이가되고 수민이도  외톨이(예상하는거임)가됐지만 난 평소에 혼자 다

 

니는걸 좋아해서 딱히 아쉬운감정은없었던것같음.

 

어느 날 , 연을 깐 한 달뒤 수민이가 놀친구가 없어서 외로웟는지 나한테 화해를하자고 연을 깐 한 달뒤에

 

문자를보내는거임. 내가 까자고 한게 너무 미안한나머지 화해를받아줫고 평소처럼 한달을 놀았음.

 

역시 사람은 쉽게변하지않는것처럼 수민이도 마찬가지였음. 결국엔 또한번 연을까고 두달이 흐른지금....

 

낮에 전화가 오길래 누군가하고봣더니 수민이였음.. 어떡하지하다가 씹고 게임을 즐기던 도중 이런 문자가 오는거임

 

 

 

 

마무리를어떡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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