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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나노케어 드라이어 - 개봉기

한나라 |2013.04.14 15:08
조회 41 |추천 0

파나소닉 EH-NA30 나노케어 드라이어

-개봉기-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



오늘은 파나소닉 나노케어 드라이어

EH-NA30 개봉기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나노케어는 두 개의 노즐(바람 나오는 부분)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합니다

두 개의 노즐 중에 하나는 보통의 드라이기들과 같은 평범한 노즐이고,

다른 하나는 속건 노즐로,

돼지코처럼 생겼다고해서 일명 돼지코 노즐이라고 불립니다

돼지코 노즐은 세 개의 구멍을 통해 바람을 분산시켜서

훨씬 자연풍에 가깝게 바람이 나오도록 하는 파나소닉의 야심작입니다

일반 드라이기로는 흔들어야 가능했던 것을 나노케어는 노즐을 통해 해결한 것이죠

그래서 나노케어로 말릴 때는 흔들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돼지코가 싫다! 그냥 평범한 바람을 쐬고 싶다! 하신다면

일반 노즐을 끼우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파나소닉 나노케어의 옆모습 어떤가요?

굉장히 튼튼해 보이는 디자인입니다


나노이온을 조절 할 수 있는 나노 모드!

파나소닉 나노케어는

장점인 기능만을 제공하기 보다는 일반 기능도 함께 제공해서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줍니다

시중에 음이온이 나오는 드라이어는 많은 편인데요

파나소닉 나노케어는 보통의 음이온이 아닌 나노이온을 사용합니다

나노이온은 음이온보다 수분이 1000배 정도 더 많고, 약산성을 띠는데요

중성인 음이온과 비교했을 때, 나노이온이 우리의 두피나 머리카락에 좋다고 합니다

이유인 즉슨, 갓 태어난 아기의 상태가 약산성의 상태라서

나노케어를 사용하면 갓난 아기의 상태, 즉 자연 상태에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죠











파나소닉 나노케어의 손잡이 부분에 있는 조작버튼이 신선했습니다

보통은 위아래로만 조작해서 온도를 선택할 수 있는데

나노케어는 풍량과 온도를 나눠서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풍량은 총 2단계로 1단계는 보통의 바람 세기이고, 2단계가 센 바람입니다

온도는 총 3단계로 1단계는 찬 바람, 2단계는 미지근한 바람, 3단계는 뜨거운 바람입니다

예를 들어 풍량을 2단계로 선택하고, 온도를 2단계로 선택하면

세고 미지근한 바람으로 머리를 말릴 수 있는 거죠

이처럼 풍량과 온도를 따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일반 드라이기와 확연히 구별되는 나노케어의 강점입니다

앞으로 주네스의 파나소닉 나노케어 사용후기를 통해

이러한 강점들이 실제로 어떻게 발휘될지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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