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찼건 누가 차였건 그게
중요해
중요하긴해
합니다만
그사람이 당신에게 어떤존재였는지 미래를 생각해봤을때 잠자리라든지 가정이라든지
학벌 돈문제 생각하게되면 답이 나옵니다
대다수는 그래요 사랑하는데 뭐상관있냐고
나이 25이상으로 먹어가다가 헤어지게되었다.
2달정도 재회할 기간이 지났는데 난 아직 괜찮다 라는게 느껴지면
남자 여자 상관없이 "아 내가 이땐이러고 그사람은 이랬는데" 에서
"좀더 지났으면.. 이렇게 됬겠지..ㅠㅠ" 하고 합리화를 시키려고 합니다
장난하지마 합리화가 아니라 그게 사실인건데 아직 정이 남아서 미련이 겹쳐서 합리화되는것처럼
생각하는거야
여러분의 부모님도 격하고 정열적으로 사랑했을때가 있었겠지만 지금의 부모님이 과연
그날의 부모님일까요 ?
그런분들도 대다수 있고 아닌분들도 대다수 있겠죠
그럼 재회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죠.
재회..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다는 소리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날수 있는거는 그사람이 과거에 보여줬던 믿음으로 인해 다시 시작되거나
추억이 너무많아 어떠한 것도 할수없을때 우리는 전화기를 부여잡던지
발품을 팔아 그사람의 집을 향하죠 , 아 수많은 생각을 하고난 뒤에요
그거 아세요? 사람은 혈액형 4개로 12개월 365일 점으로도 알수없는게 사람이거든요
예를 들어 헤어지고 카톡프로필은 조용한데 혼자 다이어리나 수첩 A4용지
자신만의 낙서장등에 헤어짐에 아픔을 적고 어떻게 해 나갈지를 적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헤어졌다..조카슬프다..죽고싶다.." 더해서 되도않는 이별의 멋진멘트 찾아서 페북이나 카톡에
카스에 올려놓죠
처음이신분들은 죄송한데 그전에 가볍게라도 사귀어 보신분이면 알껄요?
그때 잡고싶은마음이 아예 100프로는 없었다 꺼져 닥쳐 뿐이다 . 소수일거라 짐작이되네요
왜그랬을까요 젊었거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다고 보죠
지금은 어떤가요 점점 나이가 들어가니 이만한 사람 또 있을까 생각하죠
예를 들어 연예불변의 법칙을 생각해보세요. 나쁜남자편에서 참 많은 나쁜놈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여자친구는 남자친구를 다시 믿어준적이 많았어요
나이때문이 아니라 그저 믿는거죠. 단순이든 진짜 사랑이든 어차피 좋아한다는 마음은 매한가지니까
다만.... 이사람과 결혼을 해야되겠다 이사람과 죽을때까지 평생같이 살아야되겠다
라는 생각은
조금더 두고두고 봐야 한다는 거에요
전아직도 슬퍼요
헤어짐에 미쳐서 제 싸랑하는 남자친구를 기다리고있어요
그사람이 잡았고 전 잡히지 않았고
이젠 다시 올까봐 기다리는 쪽이됐네요
이글에 결론같은거 생각하세요?
사람좋아하는데 무슨 논술이 필요합니까 여러분
재회하실때는 .. 조금만 시간을 줘보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다시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까지만 기다려보구
돌아오지않을 사람은 돌아오지않지만 올사람은 오는거거든요
쉽게 마음 끝내지말고 조금 희망가지고 기다려보는건 어떤가요
어차피 시간이 가게 되면 잊혀지는건데 끝났다고 일못하지말고
오겠지..하고 기다리다보면 사진보고 그러다보면....
시간은 가게되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