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다가가고자 '음/슴'체로 리뷰를 진행합니다. 양해부탁드려요!
)
짜잔~ 이번에 포스팅할 부분은 디자인 임
필자는 보통 전자 제품이나 음향 제품을 살때 디자인을 좀 중요시 보는 편임
특히 헤드폰 같은 경우에는 아웃도어용으로 출시될 만큼 여러 디자인이있음
그렇기 때문에 외관 이나 전체적인 디자인은 헤드폰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이번엔
파나소닉 RP-HXD3은 디자인이 어떤지 면밀히 분석해보겠음
그럼 이제 본격적인 디자인 포스팅을 시작하겠슴돠!
처음 보자마자 드는 생각은 의외로? 고급 스러웠음
색상은 보라색이지만 얼핏 보면 자주빛 색상도 띄고 있고
귀덮개 실버색상 과 절묘하게 어울림
처음 착용 하고나서 놀랐던 점은 귀덮개 부분이 마치 관절(?) 처럼 자유롭게 움직였다는거!!!
헤드폰 사용자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려는 노력이 보였음
자~ 다음 위쪽을 보면 사용자의 정수리 보호를 위해 에어빵빵한 고무로 처리 되어 있음
머리보호도 보호지만 사용자 정수리에 고정이 되어 잘 흘러 내리지도 않는다는 점~~~!!
디자인 자체는 일반적인 스피커 모양으로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은 알맞은 사이즈!!
재질도 고무긴 하지만 뻑뻑하고 껄끄러운 소재가 아니라 부드럽고 최대한 자극이 없는 재질임
이 부분에서도 역시
헤드폰 사용자 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려는 파나소닉의 노력이 보였음
이번엔 헤드폰 케이블!!!
딱 보면 일반적인 케이블 모양에 ㄱ 인풋단자를 사용했다는 점~~!!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스피커에서 연결된 케이블의 마감 처리부분이 좀 아쉬웠음 ㅠㅠ
스피커 부분에 조금은 두꺼운 고무로 2중 마감처리가 되었다면 조금 더 안정적일거라는 생각을
해봤음!!
실제로 착용 하면 이런 모습임!
전체적으로 봐도 일반적인 헤드폰 모습이지만 색상과 재질의 차이때문에
무언가 고급스러움이 더해짐
마지막으로 조금 아쉬운점은 매끄럽지 못한 마감처리가 아쉬움...ㅠㅠ
제품 자체가 중저가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러한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썼으면 훨씬 좋은 제품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여기까지
지금까지 지극히 주관적인 허군의 리뷰였슴돠
정리해보자면,
장점
1. 깔끔하고 클래식한 디자인
2. 자극적 이지 않고 인체 공학(?) 적인 설계 및 재질
3. 저렴한 가격
단점
1.헤드폰을 장시간 착용시 정수리부분의 통증이 약간있음
2.매끄럽지 못한 마감 처리가 아쉬움
3.착용하고 정면을 보면 요다(?) 현상이 일어남
다음 리뷰는 뜨든! 헤드폰의 꽃이라고 할수있는 청음 후기 를 준비하겠음
특별한 손님과 함께 하니 모두모두 기대하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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