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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가 좋아하는 공간이 생겼어요.ㅎ

정리여왕 |2013.04.15 11:10
조회 1,886 |추천 1

우리딸이 좋아하는 곳이 생겼네요..ㅎㅎ

사실 40개월이라 활동범위가 온집안~~^^;;;

 

맘스백 펼쳐놓구서

여기가 돗자리 라는둥..산책 나왔다는둥..

 

이런저런 놀이도 하고

스티커 북도 하고~~~^^

 

 

 

 

장난감이 하얀색 테두리에서 바깥으로 잘 빠져나가지 않아서

좋은듯해요..ㅋㅋ

 

퍼플말고 오렌지도 왠지 탐나는..

 

암튼 막 놀다가..밤에 치우기 귀찮거나 이쁜 정리에 자신없을땐

 

어차피 내일 또 이렇게 될거라..


 

 

싸악 모아서..ㅋㅋㅋ 몰아 이렇게 놓으면 거실도 깔끔해지고..

 

딸램도 저 맘스백을 질질 끌고 다니기도 하더라요..굴러다니는 장남감 넣기도 하구요.

 

 

간단하고 빠르게 정리되기도 하고 단단한 틀이 아닌 폴리에스터라서

공간에 제약 받지 않아서 쫌 맘에 드는 아이템. 흐흐...

 

옷걸이나 문 손잡이에 걸 수 잇어서 은근 편리하네요?ㅎㅎ

 

괜찮은 아이템같아서 같이 공유해볼까해서요..ㅎ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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