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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패션 종결자 알렉사 청

요난 |2013.04.15 16:05
조회 120,297 |추천 12

 

각종 락 페스티벌이 열리기 시작하는 봄이 왔음~

우리나라에도 락페가 점점 많아짐에 따라 락페 패션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 패션의 종결자로 통하는 알렉사 청 판이 왔숑

 

 

 

 

 

 

 

 

 

 

가장 간편하면서도 센스있고 과감한 아이템을 즐기는 알렉사~

평상시에 하기 힘든 아이템들을 우리도 락페에선 즐겨보자능ㅎㅎㅎ

 

 

 

 

 

 

 

 

 

정말 별 거 없이 편안함을 제일 중시하는 것 같은 알렉사~

그래도 저런 롬퍼는 평상시에 입기 힘드니까 락페에서~

 

 

 

 

 

 

 

 

초미니원피스는 락페에서 아무데나 앉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예쁘니까..ㅎㅎ

 

 

 

 

 

 

 

 

 

 

진흙이 많은 페스티벌엔 부츠를 신어주는 센스

 

 

 

 

 

 

 

 

 

이건 평소에도 입기 무난한 스탈인듯..ㅎㅎ

몸매가 안 무난한게 함정ㅋㅋㅋ

 

 

 

 

 

 

 

 

 

 

아침 저녁으로 쌀쌀할땐 포인트 자켓으로 마무리~

장화도 눈에 띔ㅎㅎㅎㅎ

 

 

 

 

 

 

 

 

 

센스 터지는 알렉사 청의 락페 패션

참고하고 따라해도 좋을 패션 많음ㅎㅎㅎ

 

 

 

 

 

 

 

 

 

올해 락페 갈때도 참고해야징~~

 

추천수12
반대수6
베플男子|2013.04.16 12:37
진짜 우리나라 여자들 이상하네... 저 여자가 몸매가 이쁘다고?? 난 첫번째 사진보고 마른 여장남자인 줄 알았는데? 오버하는게 아니라 그냥 유명한 여장하고 다니는 괴짜 남자인가보다 했다... 여자들의 과도한 다이어트는 우리나라 남자들 때문이 아니라 어찌보면 여자들끼리의 경쟁임. 진심 하나도 안 예뻐요. 다이어트도 적당히들 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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