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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막내 아들 ! 제이의 엽사? 귀여운 사진 투척!! > _ <

J |2013.04.15 16:37
조회 1,737 |추천 12

 

 

 

안녕하세요~!

 인천 사는 25살 여인임!!

판에서 다른 반려견들 보면 참 귀엽고 당황스러운 엽사들이 많음!

그럴때마다 우리 제이가 생각나서 올리고 싶었으나.. 솔직히 귀차니즘에 의해.. 올리질 못하고 있었음..

하지만 오늘은 우리 제이의 귀여운 모습들을 보여주고 싶어 이렇게 올리게되었음!!!

 사진 투척 시작!!! > _ <**

 

 안뇽 누나 형들 ??'ㅅ'힛

 

 

보통 사진을 찍을 때, 하나 둘 셋! 하면 이렇게 갸우뚱 하며 쳐다봄 > <

 

요렇게 쳐다봄 > <

 

 

 털 밀고 있는데.. 졸고 있는 제이임..

 

 

 

다 자른건가 ??

 

 

 

 

 

 

 

아이구야.. 제이 미안..

 놀이터에서 열심히 뛰어 놀다 언니 옆에 오더니 헥헥 거려서 찍은 사진이라함..ㅋㅋ

언니 사진 찍고 빵~!!!!!!!!!!ㅋㅋㅋ

 

 

제이 어디갔음??

..

 작년 12월..ㅋㅋ 아침에 일어났더니.. 너무 추운거였음..

씻고 출근 준비하러 방에 들어왔는데 제이가 없는거임.. 불러도 어디에서도 나오질 않음..

 근데 왠걸? 내 침대에서 이불속에 저렇게 들어가서 얼굴만 쏙 빼놓고.. 날 쳐다보고 있는게 아님..?..ㅋ...

 

 

 

 

다음날쯤이였던거 같음.. 또 이불속에 들어가있길래.. 숨막힐거 같아서 이불을 이렇게 덮어 줬더니 ㅋㅋ

 윙크로 답을 해줌..ㅋㅋㅋ..

 

 

작년 추석이던가.. 할머니 산소 갔다가 오늘길 오빠가 운전석 문을 여니

 제이가 갑자기 타서 조수석에 이렇게 앉았다함..ㅋㅋ

오빠가 위험할까봐 안전벨트 해줌 ㅋㅋㅋㅋㅋ

 

 

 

 

다리가.. 참.. 길다 생각함.. 잘빠졌음....

 

 

 

 바람을 가르는 견!!!!!!

 

 

 

 

 뜨게질 하고 있는데 내앞에 오더니 날 이렇게 쳐다보고 있음 ...ㅋㅋ

 

 

 

 오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복도 입었음!

 

 

요가하면서 자고 있는 제이...;;

 

 

 먹는 도중 .. 안돼! 기다려! 라고 했더니.. 이렇게.. 입에만 물고 쳐다보고있음 ㅠㅠ..ㅋㅋㅋ

 

 

 

 

 

 

 제이야! 3년동안 내옆에 이렇게 있어줘서 고맙구

혼자 잠도 못자는 나인데 , 옆에서 코골면서 내옆에 꼭 붙어 자줘서 고마워 ㅠㅋㅋㅋㅋㅋ

 제이덕에 내가 잠을 잘자..!..ㅠㅠ..

몇년뒤에 결혼을 하더라고 꼭 너 데리고 가서 끝까지 옆에 있어줄꺼니까

 아프지말구 건강하게 항상 내옆에있어줘 > < 아프더라도 꼭 건강할수 있도록 널 챙겨줄게

 

 사랑해 제이군 ♥

 

 

 

 

앗뇽 > <...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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