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걸어서 5분거리,
빨리가면 1분에도 갈 수 있는 둔산동 맛집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인도요리맛집입니다.
보통은 저녁때 가곤 합니다.
처음으로 점심때 찾습니다.
둔산동 맛집입니다.
늘 손님이 많은 맛집입니다.
인도요리맛집 인디의 주소는 대전 서구 둔산2동 1369번지 넥서스벨리 B동 102호입니다.
둔산동 맛집 인디의 전화번호는 042-472-7052입니다.
평일과 주말의 식사가능시간이 쓰여있습니다.
참고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른 점심시간입니다.
인도요리맛집 인디 안은 한산합니다.
창가 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둔산동 맛집 인디의 런치비지니스 메뉴가 보입니다.
모듬바베큐와 커리,요구르트,셀러드,NAN,커피까지 모두 포함해서 18,000원입니다.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인도맥주를 한 병 주문하면 한 병 더 주문하는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참고합니다.
인도요리맛집 인디에는 포인트카드가 있습니다.
제법 적립이 되어있습니다.
점원이 옵니다.
잔에 물을 채워줍니다.
시원한 물입니다.
한모금 마십니다.
정신이 번쩍듭니다.
테이블 위에는 인도요리맛집 인디의 메뉴가 있습니다.
메뉴를 엽니다.
인디는 인도 전통의 맛과 향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인도 사람이 직접 요리하는 둔산동 맛집입니다.
인디는 인도언어와 문화,민족을 모두 일컫는 말입니다.
2008년에 개점한 맛집입니다.
인도요리맛집은 천연향신료를 주원료로 하여 만든 인도식 커리가 유명한 맛집입니다.
런치메뉴와 바베큐세트메뉴가 보입니다.
메뉴를 넘겨봅니다.
스페셜 와인세트와 스페셜 세트가 보입니다.
점심으로 먹기에는 과합니다.
부가가치세 10%는 부담이 증가됩니다.
인디는 슬로우푸드입니다.
슬로우푸드란,
1.먹을 거리는 건강에 이롭고 맛있어야 합니다.
2.먹을 거리는 깨끗해야 함과 동시에 환경을 염두에 두면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되어야 합니다.
3.먹을 거리는 공정해야 하며 사회 정의의 관점에서 생산되어야 합니다.
예전 제주도에서 맛있게 먹었던 샤라의 정원의 슬로우푸드 정신입니다.
인도요리맛집 인디의 세트메뉴 플러스를 주문합니다.
2인세트입니다.
치킨머쉬룸스프와 사모사,그린샐러드,바베큐,커리,난,와인이 함께 나오는 메뉴입니다.
가격은 60,000원입니다.
맥주도 주문합니다.
점원이 옵니다.
테이블을 정돈해 줍니다.
인도요리맛집 인디.
테이블에는 인도요리에 대한 정보가 쓰여있습니다.
식사를 기다리며 공부합니다.
중고등학교때도 안한 공부를 이제야 열심히 합니다.
난은 요즘은 쉽게 볼 수 있는 익숙한 빵입니다.
로티보이가 생각납니다.
요즘에는 자주 안보이는 프랜차이즈 난 전문 맛집입니다.
커리는 아주 익숙한 음식입니다.
둔산동 맛집 인디는 화학조미료는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인도음식 맛있게 먹는 방법이 쓰여있습니다.
이따가 이 방법대로 인도요리를 먹기로 합니다.
손으로 먹는 이유에 대해서도 쓰여있습니다.
인도인이 멋져보입니다.
테이블에 깔린 종이에는 다양한 정보들이 쓰여있습니다.
둔산동 맛집 인디에는 어린이를 위한 메뉴도 보입니다.
가족끼리 함께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둔산동 맛집 인디를 찾아오는 길이 쓰여있습니다.
참고합니다.
물수건이 나옵니다.
봉지를 뜯습니다.
손을 깨끗하게 닦습니다.
점원이 와인을 가져다 줍니다.
한모금 마십니다.
쌉쌀합니다.
식욕이 올라갑니다.
인도맥주도 주문했습니다.
한 병을 사면 한 병을 더 줍니다.
좋습니다.
라씨가 나옵니다.
인도요리맛집 인디에서 직접만든 인도식 수제요거트에 과일과 과일즙을 섞어만든 인도식 음료입니다.
라씨는 후식으로도 좋지만 식전에 마시면 위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함께 온 동생과 한모금씩 나누어 먹습니다.
치킨 머쉬룸 스프가 나옵니다.
신선한 버섯이 들어간 부드러운 치킨맛의 스프입니다.
후추와 소금을 뿌립니다.
한 숟갈 뜹니다.
뜨겁습니다.
입천장이 데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사모사가 나옵니다.
향신료가 첨가된 감자와 야채를 넣어 만든 인도식 만두입니다.
모양이 귀엽습니다.
먹기 아깝습니다.
조금 더 있다가 먹기로 합니다.
그린샐러드가 나옵니다.
드레싱은 오렌지드레싱입니다.
샐러드에 드레싱을 뿌려줍니다.
벌써 한 상 가득찹니다.
보기만해도 배가 부릅니다.
샐러드를 앞접시에 덥니다.
토마토는 빨간색입니다.
녹색과 빨간색이 잘 어울립니다.
오렌지드레싱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슬슬 사모사를 먹을 차례입니다.
한 입 베어뭅니다.
속이 가득차 있습니다.
독특한 맛입니다.
감자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감자에 싹이나서가 생각납니다.
반찬이 나옵니다.
양파고추장무침입니다.
매콤해 보입니다.
할라피뇨도 나옵니다.
오이와 당근이 보입니다.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 도움이 됩니다.
탄두리 킹 프로운이 나옵니다.
허브와 크림,치즈와 카라웨이향을 첨가한 왕새우바베큐입니다.
같은 접시에 탄두리치킨도 함께 나옵니다.
인도전통의 향신료에 하룻밤을 재운 치킨을 탄두에 구워낸 인도의 대표적인 바베큐입니다.
징그럽게 생긴 과일도 보입니다.
람부탄인것 같습니다.
탄두리 치킨에서는 커리냄새가 납니다.
코가 벌름거려집니다.
커리로 조리 된 반찬도 나옵니다.
콩과 감자,호박같은 것도 보입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앞접시에 치킨과 새우를 한 조각씩 가져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손으로 집습니다.
뜯어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순식간에 치킨과 새우가 사라집니다.
냅킨으로 손을 닦습니다.
입도 닦습니다.
난이 나옵니다.
난은 탄두르를 이용한 요리입니다.
탄두르는 북부인도에서 요리할 때 쓰는 큰항아리처럼 생긴 진흙화덕입니다.
난은 정제한 밀가루를 발효시켜 만든 반죽을 탄두르(진흙화덕) 안쪽 벽면에 넓은 잎사귀모양으로 얇게 만들어
구운 빵입니다.
양고기와 채소,과일등을 얹어서 반으로 접거나 작게 뜯어먹으면 더욱 맛이 좋습니다.
커리가 나옵니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커리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냄새도 강합니다.
와인을 모두 마셨습니다.
잔에 맥주를 채웁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난을 손으로 뜯습니다.
난을 커리에 찍습니다.
함께 먹습니다.
고소합니다.
살짝 느끼합니다.
맛은 좋습니다.
순식간에 난을 다 먹습니다.
커리도 모두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많이 부릅니다.
테이블 위는 지저분합니다.
맥주는 한 병을 모두 마셨습니다.
알딸딸합니다.
아직 한 병이 더 남았습니다.
남은 맥주는 포장해 가기로 합니다.
점원을 부릅니다.
맥주를 포장해달라고 합니다.
후식으로 차가 나옵니다.
녹차입니다.
따뜻합니다.
식사를 마무리합니다.
계산을 하러 갑니다.
남은 맥주는 반드시 챙겨갑니다.
계산대에 사탕이 보입니다.
단음식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공짜는 좋아합니다.
사탕을 먹을까 말까 고민합니다.
*오늘의 허세
-내 입술이 사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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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