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 저는 19살 고딩이에요
글솜씨가 없어서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겟어서 그냥 시작할게요
저희 부모님은 서울에있는 알아주는 대학교 교수님과 같이 동물약품,여러가지 약들을 연구하고 계십니다..
부모님께서 약을 만드시고 부모님은 약 만드시는거 빼고는 어떻게 실험할지도 어떻게 판매할지도 무지하시니 같이 연구하는 교수에게 대부분을 의존 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한두번도 아니고 일이 잘될거 같기만 하면은 항상 미루어지거나 이상하게 않되고.. 이번교수님말고 다른교수님과 연구할때는 특허등록까지 내려고 식약청드나들면서 연구하시고..
지금은 제주도 양식장에서 물고기들 약을 만드시는데 분명 효과가 굉장히 좋고 함께 연구하시는 교수님은 연구비지원 같은 명목으로 돈이 나오는걸로 아는데..
저희 부모님이 항상하시는말이 진짜 믿을수있는 사람만나서 일하고 싶다고 너무힘드시다고 하세요
옆에서 지켜 보고만 있을수 밖에 없는 저랑 누나동생은 속만 타들어가고요 ..ㅜ
저희부모님이 하시는일, 부모님이연구하시는 약이라서 하는말이아니아니라 정말 저를걸고 제부모님 이름을 걸고 좋은약인데 실험할때마다 좋은결과 나오는데..왜 일에 진척없이 부모님은 힘들어 하실까요..
부모님도 이제 지쳐가시고 남은 가족들또한 힘들어 하시는 부모님보고 힘이 못되어서 슬퍼요..
이렇게 여러 사람이 보는 곳에 글을쓰면은 혹시라도 도윰이될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글을 남겨 봐요..